세르카 출시와 함께 계승, 할의 모래시계, 혼돈의 균열, 1730 가토 등 신규 컨텐츠가 대거 나옴.
본캐로 4하·종하·하르카 클리어하고 1주 차 균열과 가토를 돌아보니, 재료 수급 난이도가 이전보다 훨씬 어려워졌음을 체감함.
이전 패치로 카던 거래 가능 재료들이 대거 귀속으로 바뀜.
한 캐릭에 재화를 몰아주던 방식이 막히면서 사실상 모든 캐릭이 '각자도생'해야 하는 구조가 됨.
이 시기에 충모닉 밸패로 인해 본케 개념을 없애자!! 라는 계기도 있었고, 로아를 오래 할 생각이라 식스맨 동시 성장을 위해 모아둔 재화 전부 털어서 1720 5캐릭을 1730으로 올림.
딜4 폿1 조합으로 1730 찍었으나, 예상보다 투력이 안 나옴.
보석은 거진 8겁작, 딜러 유각 원예아돌 읽었고, 폿 유각 구동마흐 읽음.
코어나 젬 작은 제대로 되 있지 않음..
딜러 3천 초반, 폿 2천 후반
계승을 위해 하1은 무조건 가야 한다고 판단하고 비벼봄. 문제는 랏폿난.. 진짜 너무 심했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파티 구하는 데만 기본 30분~1시간 소요됨.
광폭 보는 경우도 간간이 있었으나, 출발해서 쫑 난 적 없이 전부 깨긴 했음.
2주간 풀 더보기 해서 무기 계승 완료하고, 모아둔 귀속 파괴석 털어서 13~15강 찍음.
클골은 젬 깎기, 더보기, 강화 누골로 다 씀.
3주 차 넘어가며 딜러 3천 중반, 폿 3천 초반까지 올라옴. 하지만 서포터 구인은 여전히 지옥임.
본케 빼고 딜러 4케릭은 폿 기다리느라 1~2시간씩 기다림..
심지어 길드 내에 30 딱 찍은 케릭 케어해준다고 내 폿은 써버림..
이때 딜러 5케릭 혼자 빼면서 느낀게 이거 무조건 품앗이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 뒤부턴 품앗이 함..
요샌 하르카 폿난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음..
지인이나 품앗이 없는 '딜 6 원정대'는 힘내라..ㅠ
위에는 하르카 얘기 였고, 종하 같은 경우는 그 쯔음에 반숙 이상은 됐기 때문에, 그냥 끼리끼리 간듯..
처음엔 투력 낮아서 클경방이라도 가볼까 해서 갔다가 피방 만찬동안 2관을 못깨고 2-2를 3번뿐이 못가서 클경은 안가고, 반숙으로만 가서 어려움 없이 깸
3월 어비스 레이드 대비와 파괴석 수급처 생각하면,
투력 안 돼서 노말을 가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1730 찍는 게 낫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할의 모래시계'는 진짜 선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