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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똥손의 본캐뽑기 실패 경험담

도발곰탱잉
댓글: 5 개
조회: 148
2026-02-25 17:23:51
21년 소서리스 출시 당시 소서리스 본캐로 복귀
->아브 6관 마우스 반전에 벽을 느끼고 특화캐 못하겠다 하던 찰나

22년 극신컨셉 기상술사 출시 -> 바로 본캐 변경 (매우 후회)
 기상술사는 평생 도태딜러의 삶을 살겠구나 하며 스펙업 포기후 배럭 양산
-> 카멘 더퍼 당시 건데기 인식으로 내가 더퍼가면 내 딜량까지 누군가 해야겠지 하면서 가볍게 포기
-> 기상술사는 평생 바닥에 붙어있을 딜러겠구나 싶어서 먼저 포기 후 본캐 변경 결심

25년 환수사 출시 -> 바로 본캐변경
(이후 기상술사 갑자기 떡상 시작)

26년 현시점 환수사 본캐로써 돌로리스 어떻게 따보겠다고 온갖 똥꼬쇼함
원래 세팅 8겁작 곰야성 트리였는데 나메 dps 말안되는거 느끼고 환각으로 긴급대피
 -> 2억가까이 dps 상승 "이게 맞지" 하며 오열 후 1관 클리어 하지만 또 다시 찾아온 2관 딜 부족에 오열
      -> 찾아보니 상승한 dps 조차도 2관 클 dps에 한참 못미치는걸 발견
      -> 며칠 동안 박으면서 내 dps는 내 한계치에 도달했음을 느낌 (딜만 딱 밀리면 깰 것 같은데 못밈)
 
결국 보석 원래 8겁작이였는데 10겁작 총 3개 구매+ 배럭 배갈라서 다 뜯어옴 하지만
-> 대난투 3단계 결국 못봄 (본인 4800(환각)지인 체술4800(메뚜기X), 점화4300(종말의 시),도화가님 4500)
     -> 인파님 무너지 덕분에 무력 좋아서 대난투 두번보는 택틱으로 계속 시도.
     -> 실수하는 사람 없는데도 그냥 2난투 80퍼센트쯤에 벽이 있는것처럼 안밀림
     -> 결국 두 번째 대난투 3단계 못 보고 나옴, 나오니까 50줄 광폭직전의 툴락크와 마주침
          -> 파티원 전부 광폭 상태로 케어받으면서 50줄에서 20줄 정도까지 살아서 밀음
          -> 광폭 18분 클당시 우리 도화가님 5분넘게 혼자 뛰어 댕기시면서 데카 생성한걸로 총대 매고 부활 후
              환각의 엄청난 사거리를 이용한 똥꼬쇼로 20줄 가까이 도화가님이랑 둘이 밈
결국 돌로리스 마지막날 우리가 해냄
-> 하지만 나메 대난투 3단계 못 들어간 트라우마로 풀계승 할때까지 나메에 발도 못 들여놓음
-> 결국 현시점 기준 2주전부터 나메 다시 갔다가 너무 쉽게 깨서 트라우마 살짝 극복

하지만 결국 환수사에 회의감을 느껴 폿키리로 본캐 변경할 예정
폿키리 구려지기만 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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