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심군을 도전했던 여정

밝은현
조회: 145
2026-02-26 00:26:15
과거에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난시로 인해 2-2 패턴장판등 거의 보이지않았습니다
전조나 사운드로라도 해보려고 했으나
오른쪽 청력이 떨어지니 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었습니다
더퍼 나오고 2~3주차까지 자고 일어나서 트라이하면서
매번 반복하면서 내가 민폐가 되는건 아닐까 (그 당시 4100투력)

계속 생각하면서 접었고,
더퍼2주 남았다길래 포기하기엔 저보다 더 게임하면서
힘든분들도 많을꺼라고 생각되어
8겁작에 주요스킬 9겁 박고 (절정 창술유저입니다 꾸벅)
저 저번주 수요일부터 다시 깐부랑 재회 후 더퍼를 도전했어요

돌아와보니 깐부는 헬퍼였고, 제가 반짝임과 번짐을 다 못봄에도
신경써서 케어해주고,
포기할까 싶으면서도 할 수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복귀 1일 1관 3시간 클리어
복귀 1일 2관 다시 재복귀 그 후 2일동안 2-2 300까지 박으면서
복귀 4일차에 심군 선클 성불을 하게 되었어요

깐부랑 둘이서 할 수있을까 고민도 많았고,
그러다가 방송중파티에서 함께 만난분과 2일동안 꾸준히
제가 심한 난시로 인해 2-2의 바닥패턴은 거의 안보인다고,
말씀드린 후 진행했지만 괜찮다고 격려해주시면서
긴장도 풀어주시고, 핑도 찍어주시더라구요

접었다가 돌아왔지만 만났던분들도 도와주신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3줄요약
1. 더퍼에서 민폐될까봐 로아자체를 접음
2. 돌아왔더니 깐부가 할 수 있다며 도와준다고 붙잡아줌
3. 좋은 로아인들과 만나게 되었음

장난끼와 까불까불거리는 깐부입니다 최근에 30추에 논란이 있었지만
저와 상하탑 때부터 몇년과 같이해온 동생이예요.
그 동생은 사람들 성불과 트라이 반숙등 방송인들을 도와주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는 동생입니다.
또한, 현재 최근 일 때문인지 케어 비는지 자신이 집중안하고 있는지
더 생각하고 더 파티원들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더퍼심군을 도전했던 여정과 함께
이 글을 남깁니다.

다들 즐거운 로아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저도 복귀후 다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행복하신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