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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낮에 30추 글삭한 길드 탈퇴할까? 고민 글 후기입니다.

냥먕망뇬
댓글: 123 개
조회: 12608
추천: 49
비공감: 1
2026-02-27 22:40:20
안녕하세요.

낮에 길드 탈퇴 고민 글 30추 갔던 음먕먕망이라구 합니다.
길마님의 요청에 의해 삭제하고 잘 풀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끝내 결과가 좋지못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카마인서버
"삭월의묘담" 님과 음먕먕먕의 길드원내 갈등입니다.

  • 원글 일부 내용입니다.


    길드 디코에 7~8명 정도 있었고
    레이드 가기 전에 디코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어떤 길드원이 더보기 보상 때문에 정수 200개 채우기 애매하다면서
    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더보기를 했는데
    정수가 1개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디코에서
    “혹시 싱글상점에서 전설 코어상자 구매하는 방법은 해보셨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길드원이
    “당연히 구매했죠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습니까”
    라고 답을 하더라고요.

    순간 말투가 좀 공격적으로 느껴져서 기분이 확 나빠졌습니다.

  • 사실 예전에도 디코에서 몇 번 의견이 안 맞은 적은 있는데
    개인적으로 큰 감정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대화를 길게 하면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항상 디코에 있어서
    가끔 길드 디코 들어가고 싶어도
    “아 그냥 오늘은 들어가지 말자”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또 이분이 저에게 말을 강하게 하시는것도 느끼긴 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디코 들어가서 대화했는데
    저런 말이 나오니까 기분이 좀 나쁘더라고요.

    제가 괜히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
    아니면 저 말투가 좀 무례한 편인가요?
    여러분이라면 그냥 넘기시나요
    아니면 한번 이야기 해보시나요?


  • 추후 길마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약 6개월전 과거에 대화 내용에 있어 저랑 갈등이 있었고
    거기서 저에 대해 감정이 상하고 피해 다닌다는 내용을 전해들었습니다.

    이에 원글에서의 댓글 내용에서 많은 상담을 받고
    길마님은 중재와 화해를 원하시기에, 중재를 요청드렸습니다.
    어제 상황에 대해 기억하고 있냐,
    아직 풀리지 않았냐 풀리지 않았다면 이유 등을 여쭈어봐달라고 요청드렸고,
    이에 밑 영지에서의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뭐 글의 주 내용은
    본인은 어제 있었던
    “당연히 구매했죠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습니까?”
    이게 문제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직접 풀지 않고 일러바친 제 잘못이랍니다.
    풀자고 먼저 연락한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덕분에 길마님 좋으신분이라 정모도 가고 싶었고,
    같이 레이드가자고 불러주시는 길드원분들도 감사드리고
    디코도 자주 참여하고 싶었는데 
    둘다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래 처음 있던 갈등은,
    인벤에서 잠깐 떡밥 돌던 "로팡삭제이후 실링이 부족하다, 실링 삭제 해도되는거 아닌가"를
    제가 이야기를 꺼내왔고

    이제는 실링 삭제해도 된다(글쓴이)
    vs
    실링 삭제하면 대체 재화를 더 뺏어갈듯(골드나 등등) 그러니 안된다의 대화 내용이였고
    ->
    선생님의 의견대로 나오면 나도 싫은데, 그냥 삭제가 나오면 환영이다.(글쓴이)
    vs 
    절대로 그렇게 나올일 없다.
    ->
    절대로라는건 없다
    vs
    실링 삭제하면 절대로 그렇게 나온다
    ->
    저분께서 말 길어진다 내가 무조건 맞다고 한적은 없지 않느냐하며
    그만 하자 하시기에

    저도더욱 과열될까봐 대화를 더이상 하지 않다가
    다른 이야기중에 대화의 존중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에
    선생님이 처음에는 절대로라고 얘기했지만 후엔 아니라고 했기에
    말이 길어진거다 아니냐라고 물으니
    왜 말 그만하자  그랬는데 또 꺼내냐 하면서 짜증을 내시던거까지가 갈등이였습니다.

    그러고 작은 대화는 많았습니다. 위 사연과 비슷한 의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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