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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남자지만 생리 공감함

로아초보유저
댓글: 19 개
조회: 776
2026-03-04 05:41:32
본인 쟝 오른쪽에 극심한 허리 통증이 매일 있음..(하루에 타이레놀 2알씩 먹음)
그냥 아프다~정도 아니고, 잠들다가 진짜 으악! 하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깰 정도의 통증임.
(작성자는 팔에 주사 놓을때 똑바로 쳐다보면서 스몰토크 하면서 맞음)

그래서 본인은 거진 1년 이상 365일 원인불명의 허리통증에 시달리고 있기에
생리보다 더한 고통을 달고 살고 있음.
눕다가 일어서는게 두렵고, 앉아있다가 일어나는게 두려울 정도의 통증임.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음.

그래서 여자친구가 생리로 인해 내는 짜증? 난 이해할 수 있음.
물론 상식선이지만, 나도 이러한 통증이 계속 되니까,
"내가 내가 아니게 된 듯한 상태"가 되어버림.

나는 내 스스로 뭔가 좀 남들을 웃겨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속적인 허리통증으로 도트딜?이 들어오니까
내가 평소에 하는 드립이나 농담같은게 생각안나고 도리어 존나게 짜증나고
사소한 거에 신경이 쓰이고 웃어 넘기기가 힘들어짐.

지금도 허리 통증 때문에 타이레놀 한 알 먹어서 겨우 진정시키고
내 ㅈ같음을 잠시나마 돌리려고 이렇게 글 쓰는 중임.
조만간 강남 세x란스 병원에 전화해서 예약잡아볼 생각이야....
몸이라도 멀쩡하고 잠이라도 푹 자면 좋겠다.

나에게 소중한 여자친구, 어머니, 내 친구 생각해서라도...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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