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확률 관련되서는 쉽게 두가지중 한가지 로직으로 짬
1. 완벽한 독립시행20%확률이면 20%확률로 독립시행을함.
이 경우 운이없으면 영원히 못얻을수있음.
예를들어서
1~200까지의 숫자는 성공
201~1000까지의 숫자는 비성공으로 미리 규정해둠
유저가 버튼을 누를때 1~1000사이의 랜덤한 숫자를 부여함.
이럴때 1~200이 아니라면 실패, 1~200이라면 성공하는 방식임.
모두가 독립시행을 하기때문에 영원히 못얻을수있음.
2. 난수값을 미리뽑아놓는 행위게임회사에서 많이쓰는 방식임[특히 예전 게임]
이건 몇회에 성공하는지 난수로 미리뽑는방식임.
예를들어
1~1000까지의 횟수를 1이 200개, 0이 800개가 되는한에서 랜덤으로 미리 뽑음
00001000010000 뭐 이런식으로
이러면 5번째로 누른사람은 성공, 1~4번쨰까지는 실패임
얼핏보면 확률이 같아보이지만 전혀다름.
1~800까지 199번의 성공이 이미 나왔다면 나머지 200개중 성공하는 횟수는 1개임
그니까 199번은 반드시 실패하게된다는거지.
독립시행과 다르게, 해당 확률은 오차없이 정확한 20%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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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두개가 확률 고지상 20%로 똑같이 써도 문제없음ㅇㅇ
예시는 1000까지 들었지만, 보통 100만이상의 범위를 뽑고 이 난수는 서버가 가동될때 뽑기때문에 서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시점(수요일 점검)때마다 초기화됨.
그래서 실패가 한번나오면, 이미 성공이 없나보다 생각하고 다음날로 미루던가, 다음에 강화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확률이 더 높음.
실제로 연속 실패의 경우 우다다다 누르는경우가 많고 이럴 경우 진짜 많이 실패함ㅇㅇ본인이 장기백을 수십번 보면서 느낀거임
스마게는 후자의 확률을 쓰고있을것으로 보임.
결론 : 안될때는 누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