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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 진짜 이해 안되는것중 하나가

아이콘 한획긋기
댓글: 17 개
조회: 587
추천: 2
비공감: 2
2026-03-06 05:45:22
1680도 아니고 1700도 아니고 1730부터 갈수있는 컨텐츠인 할의 모래시계 보상에다가 전설각인서를 박아놓은건데 그러면 스마게 얘네는 
1730까지 찍은 사람이 진짜로 필요해서 전설 각인서를 직접 파밍을 해야 된다고 생각 하는거임? 그냥 존나 속이 보여 꽝 넣어놓겠다고 전각 넣어놓은게;;

솔직히 전각 아무리 비싸봤자 장당 100골드를 넘음? 가장 비싼게 장당 116골짜리 질량증가고 두번째로 비싼 돌격대장 전각이 66골드임

대충 어림잡아 계산해도 1~2만골만 있어도 전각 올졸업이 가능할 지경임;; 그럼 그걸 유저들이 열심히 파밍해서 시장에 물건이 많이 풀려가지고 가치가 박살이 난거냐? 아니? 스마게가 직접 슈모익 보상에 넣어놓은 전설 각인서 선택권이 떡하니 있음 전설 각인서가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이미 자신에게 필요한 전각은 기본적으로 파밍이 되어있는 상태임

전설 각인서의 가치는 이미 개박살이 났고 대부분의 유저가 전설각인서를 찾지 않음
 근데 왜? 스마게는 할의 모래시계에다가 랜덤 상자까지 줘가면서 우리에게 전각을 입에 쑤셔 넣는걸까???? 

아직 유각 가치 보존을 해야돼서? 이렇게 천년만년 유각 가치를 보존하면 지금 중간~아랫단계에 있는 유저도 언젠가 유각을 읽어야 될텐데 이 비싼가격을 도대체 어떻게 감당하라고 하는거지?

또 단체로 완자니 뭐니 하면서 혐짤만들고 단체로 누울때 되어서야 골두꺼비같은거 만들어서 유각을 풀 생각인가?

뭐가 어찌됐건 이슬비를 상향하면 개발자 철학을 좀 이해할거 같긴 해

요즘 스마게 방향성이 왜이렇게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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