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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예전에 자취할때 억울하게 층간소음 오해받은썰

아이콘 슈우웅곰
댓글: 5 개
조회: 147
2026-03-11 01:02:09
가끔 아파트 층간소음이 무조건 윗집인줄 아는 이웃 걸리면 억울해지는 경우도 생기더라;;;

이게 위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려도 무조건 윗집이 아닐수도 있는게... 아다리 이상하게 꼬이면 아파트 "벽"을 타고 소리가 이동해서 내 옆집이 내는 층간소음이 나의 아랫집으로 갈수도 있단말임? (대각선 방향)

근데 내 아랫집은 그런걸 알리가 없으니 아 이건무조건 내 윗층사는 새끼가 내는 소음이다. 단정짓고 무작정 윗집에 찾아가서 진상피우는 사람 걸려봄...?

심지어 내가 나 아니라고 나 그시간에 집에 없었다고 아무리 설명하고 타일러도 아니라고 쿵쿵쿵 뛰어다니는 소리 방금전까지 냈잖아요!!!! 하고 존나 화냄...

근데시발 범인은 옆집 애새끼들이였는걸로 나중에 밝혀지긴 했는데 나한테 찾아와서 몇일동안 진상부린 내 아랫집 새끼는 끝까지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도 안하더라ㅠㅠ

아파트살면 층간소음 날때 가끔 윗집이라는 이유로 대역죄인 몰이 당하는 경우도 생김... 아파트는 진짜 이웃 잘만나야 하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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