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고백했다가 까였다.. 서럽다

아이콘 지나가던아델
댓글: 10 개
조회: 216
2026-03-22 20:30:32
야심한 밤에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니


귀엽고 깜찍한 왓따시가 보여 심장이 덜컹 내려앉은줄 알았따..


덜덜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용기내어 거울속의 내 모습에게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왓따시..! 스키다욧..!♡" 하며 고백했다


근데, 거울속의 깜찍한 왓따시가 서슬퍼런 눈빛으로 날보더니


"너같은 돼지새끼가 깜찍이는 개뿔"하더니 나의 뺨에 따귀를 날리는거 아니겠는가..


너무 슬퍼 그자리에 가만히 서서 광광 우럭따..


슬픈 밤이여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