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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X랄친구를 교수로부터 NTR한 썰

에에엥
댓글: 1 개
조회: 154
2026-03-23 20:24:10
저는 공고졸업하고 바로 도망치듯이 군대 가고싶던 와중(존나 질풍노도의 시기였는데 졸업하고 고졸무직백수인게 존나 크게 와닿았음)

초등학교부터 쭉 같이다닌 친구놈이 동반입대 이야기를 하길래

동반입대 열리자마자 내가 걔꺼 정보까지 친다음에 인증번호 유선상으로 받고 입대신청완

근데 애초에 전공분야에 관심이 지대한친구라 교수가 군침이 싹 돌았는지

군대 가지 말고 전문연구요원 ~ 내밑에서 석사만 구르면 박사는 내 능력 닿는 선에서 원하는 연구실에서 하게 해주겠다 말했다고 이야기하길래

상식적으로 군대 준다는 이야기 나오는데(딱 저 훈련소 입소식하던날 줄어드는거 확정났던걸로 기억)

전문연구요원 몇년 더 썩는게 낫겠냐 아니면 빨리다녀와서 족쇄하나 벗는게 낫겠냐 박으니까 친구가 빨리 다녀오는게 낫지 ㅇㅇ 하면서 다녀옴

그리고 전역후 돈도안받고 학부연구생하면서(친구말론 강의끝나고 새벽3시까지 연구실에 있으면서 하루 취침시간 4시간 언더로 1학년2학기 ~ 3학년 조기졸업까지 보냈다고 함..)

과탑유지 및 조기졸업 후 석사 쥰내빨리 컷치고 원하는 연구실 찔러봤다가

영어성적 미달로 꼬꾸라진다음에 영어공부하면서 거기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걸루 알고있음..

박사과정 끝나면 취업 지리는곳 하겠네? 물어보니까 자기는 걍 평생 연구실에서 자기 하고싶은 연구 하고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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