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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창술사야 나도 이제 한계다

시아와
댓글: 75 개
조회: 8715
추천: 50
비공감: 1
2026-03-26 02:15:58
그냥 깔개로 살아라 시너지 탓 절룡세 탓하지 마라.  충분히 기다려줬다.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창술사 본캐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아바타,보석,전투력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패싱되거나 깔개처럼 굴때도 앞에선 누웠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도 창술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전투력이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투력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수식어는 많으면서 할 수 있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널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나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Lv43 시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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