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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당 2단계 일기

Japel
댓글: 4 개
조회: 144
2026-03-26 13:57:38

본인 3600+ 질풍
친구 4000+ 포식

딜러 둘이서 방을 찾았다.

도화가 3000+
환수사 3400+

있는 방에 지원을 했다.

바로 받아주네? 레쓰고

1관문 시작

딜이 존나 안밀려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

뭐지? 환수사가 여우로 변하고 가만히 있는다.

첨에 종패턴에서 나오는 줄넘기를 못한건가 싶었다.

이후에도 가만히 있는 장면이 3번 정도 보여서 물어봤다.

본인 > 왜 가만히 있으세요?
환수사 > 렉걸려서요
본인 > ?

중단

도화가랑 환수사는 지인 같았다.

첫 2단계는 중단으로 시작했다.

---

방을 다시 찾아보자 

아니다.

환수사가 3400점 이였으니 3500점으로 방을 직접 파자

3300점 도화가가 신청이 왔다.

더퍼 휘장 + 돌로리스 있길래 받았다.

도화가 > 저 창달끼고 3300점인데 괜찮나요?
본인 > ㅇㅋ ㅇㅋ 가능이요

3600점 전태 워로드가 신청왔다

어서오십시오.

아 도화가 워로드 둘 다 존나 잘한다

암수를 말 안해도 알아서 이어준다

홀리 쉣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쉽게 깼다



어제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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