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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 깐부때문에 더 바드 버리고싶다

미녹
댓글: 24 개
조회: 992
2026-03-27 06:24:15
깐부가 키우는게 헤드사멸 백사멸인데 

분망키울땐 그래도 바드버프가 제일 맛있다고 했지만 붕쯔로 건너간 이후 도화가만 찾음 근데 내가봐도 딜사이클 빠르게 돌아오면 도화가는 1저달이라도 바로 넣어줄수 있는데 바드는 3버블 한참 채우다가 붕쯔가 끝나는거 바라보고 있으면 허망하단 생각을 자주함 물론 담 붕쯔때 넣어주면 되는데 아니 짧틈에도 붕쯔 밀어넣는데 그때 저달 계속 넣어주는거 이거 재미를 내가 알아버렸음

원래는 내가 사이클 아는 딜러면 비중 높은 주력기 털때 2버라도 빠르게 넣어주고 보통은 3버블 위주로 유동적으로  굴리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글쎄다 걍 바드 2버도 뭐 도화가 만큼 금방채우는 느낌도 아니고 2버 주면 나스스로도 맛없다 생각을 하는데 이게 내려놔지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뭔가 안맞는 딜러는 일반 딜탐에 주력기 털고있을때 난 버블이 없고 버블 다채워서 쓰면 그냥 버러지딜 넣고있는거 볼때마다 내 실력에 생각이 존나 많아짐

그외에도 이녀석이 키우는것중에 마나마르는 직업이 많은데 부캐 바드로 오면 도화가로 와달라고 하는데 그러면 부캐 도화가보다 스펙 잘 맞춰둔 나의 부캐바드는 깐부가 키우는 마나 덜먹고 제일 나약한 녀석이랑 같이 다니게 되는데 딜이 애매하니까 존나 애써서 빡겜해서 버프 넣어줘도 반응이 시원찮음 

제일 문제는 퇴근하고 와서 존나 피곤한데 바드 개빡겜해야하고 또 늙어빠져서 손이 점점 안좋아지는데 리스크에 비해 리턴값이 만족스럽지 않음 이렇게 애써야 할일인가? 근데 대충할순 없잖아 대충하면 전분에서 존나 티가남 바드할땐 더 잘하고 싶고 더 잘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게 매년 똑같음 뭐 포기도 안되고 내려놔지질 않고 

존나 바드랑 이혼하고 싶은데 그냥 너무 오래해왔고 좋아했으니까 낡아서 빛바래진 문신같은 존재라는 생각으로 계속 같이 가고있음 

Lv57 미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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