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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쌀값 떨어지면 직접 버는 유저들 힘들다" 가 희대의 가스라이팅이었음

아이콘 냉랭정
댓글: 3 개
조회: 1524
추천: 6
2026-03-28 14:54:47


떨어지면 힘들다는건 단편적으로는 맞음.

그런데 그에 대해 여론이 스마게에 요구책으로 제시한게
바로 강력한 골드소모처였음.

그 결과, 유독한 초월 엘릭서 같은 단타형 소모처 스펙업이 늘어나고
직접버는 유저들의 골드를 전부 빨아가서
정작 아이템 가격이 낮아져도 살 골드는 없어짐.
아니, 살 골드가 없어졌으니까 아이템 가격이 낮아졌다는게 맞겠지.

오직 골드 쌀 때 매입해서 파는 장사꾼
소모처가 있는 구간 아래 최적효율 구간에서
무한주차박는 쌀숭이만 신남.

별 의미도 없는 스펙업에 무한 골드쳐박는
고래유저가 무한정 공급되거나
갑자기 유입대란이라도 터져서 반짝 올라야 자급자족이 편한거지
(둘 다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래서 게임경제를 점점 단위가 늘어나는 우하향적으로 설계할수밖에 없는 이유임.)

급격한 변인을 추가해서 몇달 성수기형으로 쌀값 올려봐야
실유저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음.

결국 그런 방식으로 끌어올린 쌀값은 시즌3에 가서
거품 잔뜩 낀 게임의 경제적 체급과, 쓰고 버는 구조의 붕괴
이 게임이 이정도로 비싼게 말이 되느냐는 빨간약과 함께
완자사태까지 이어진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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