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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새 종막 900줄 뭐하러 열심히하나 싶음

아이콘 암다
댓글: 11 개
조회: 255
2026-04-09 14:06:11
일단 빛성폭/빛성부는 매번 들고 다니고

환수사/도화가/기상술사 이렇게 3개 다니고 있음

환수사는 스페이스
도화가는 저달, 스페이스로 잠식마다 씹을 수 있고
기상술사는 그냥 각성기 좀 아껴감

그러면서 앞 사람 던지거나 내 순서 장판 나오면 써주고
도화가는 중간중간 환문으로 2번정도 케어 더 섞어주는데

누군 안 던지고
누군 빛나는 시리즈 안 던지고
다 백에 모여있는데 누군 헤드, 옆구리에 서있고

뭐 걸렸으면 핑이라도 찍지
요샌 기믹 실수하거나 기상기 없는데 누우면 부끄러운지 들키고 싶지 않은지 핑을 안 찍음.
심지어 벽깨기 패턴 때 잠식 걸려도 한참 후에 핑 찍음. 서폿할 땐 바로 풀어주는데 딜러할 땐 쉬발 아무도 안 풀어줘서 직접 달려가서 써줘야함. 성폭은 딜레이도 길어서 이런 상황 때문에 요샌 성부 들고 다님
케어해주고 싶어도 보스, 패턴, 다른 사람, 스킬 이펙트에 가려져서 안 보임. 차라리 저 멀리 날아가기라도 하든가


몇 명만 열심히하나 싶어서 할수록 대충 하고 싶어짐
특히 믿고 콩콩이 뛰는데 잠식 걸리면 그냥 끝날 때까지 겜 할 맛 안남
레이드 돌면 삼만골 넘게 벌리고 어차피 2-2 감금 패턴 땐 쓰지도 않는 놈들이 2-1에라도 그냥 빛성폭/부 써주면 안되나? 씨이이발 이거 아껴서 집 삼?
꼭 이런 새끼들은 물약도 안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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