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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찬조수치만 보고 뭐라하면 창피먹을 수 있음

아이콘 마루꽁꽁
댓글: 17 개
조회: 233
2026-04-14 16:21:43
지금 30추도 그러한 경우 중 하나인데 혹시라도 다른 인벤러들은 같은 일 하지 않았으면 해서 작성함. 글 길어서 읽기 힘들면 아래 사진하고 그 윗줄만 봐도 돼


찬조수치에는 반영되는 변수가 진~~~~짜 많음
그니까 찬조만 보고 잘했다 못했다 하지 않았으면 함

대표적으로 다들 아는 코어 유무 = 서포터의 버프력이 눈에띄게 달라지는 부분.
코어는 정확한 계산 수치가 없더라도 눈에 보이도록 바뀌기 때문에 서포터를 키우지 않는 딜러들도 체감을 함.

이 외에 여러가지 스펙들 = 통합해서 전투력.
이건 수치별로 확 와닿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극한의 차이(딜러 8천, 서폿 2천) 가 아니고선 변수로써 생각도 하지 않음.

다른 외부요인 = 대난투 같은 상황
세르카는 다른 레이드와 다르게 대난투 시스템이 있음.
여기에는 저가 성공시 버프로 인해 기존에 넣던 딜보다 더 많은 딜을 넣을 수 있고, 그로인해 이 타임에 들어가는 버프는 조력수치를 더욱 펌핑시키게 됨.
같은 파티인데 성당보다 세르카가 더 높게 나오는 이유임.


아래 첨부된 사진은 딜러랑 서폿 점수차이 평균 2천과 평균 1천 차이나는 찬조수치와 공낙피임.
피증 차이가 살짝 있긴 하지만 저 정도 수치가지고는 1% 차이 날까 말까 함.
또한 공낙은 오히려 찬조퍼센트가 낮은데도 더 높게 나옴.

그니까 찬조로 뭐라 할 거면 공낙피도 같이 들고와서 뭐라 하는게 맞다고 봄.
개인적으로 박제문화 싫어하니까 안 했으면 좋겠기도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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