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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 부모님 ㅈㄴ 대단하신분이였다는걸 느낌

한번자면안깸
댓글: 1 개
조회: 242
2026-05-06 21:24:44
그 시절 회사다니실때 토요일출근은 기본 일요일도 심심찮게 나가셨고

나인투텐 하시던것도 기억남

지금 내 나이보다도 젊으실때 결혼해서 우리 삼남매 기르시면서 수십년을 그렇게 사신게 ㅈㄴ 신기함

당장 나는 쮸잇빨 출퇴근의 삶만 해도 집 오면 피곤해서 뒤질려고 하는데

우리가 서울 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강원도 깡촌에 사셔서 그때 고속도로타고 가도 진짜 5시간 6시간 걸렸는데

이번주말에 시간 안될거같아서 어제 강원도(이제 부모님이 돌아가신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사심)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쮸잇빨 오늘 하루종이 ㅈㄴ 쳐 졸았음...

세삼 다시한번 어무이 아부지 대단하신 분들이라는걸 오늘 느낌

뻘글한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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