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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벤이 스커를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스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자로프
조회: 107
2026-05-09 22:52:04
인벤이 스커를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스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기믹 유기 짤은 사실 지인들끼리 레이드 돈거고, 공방에서는 기믹수행 다 잘한다고 스커 유저들이 항변했지만 내 알바 아니었다.
스커짤은 웃겼고 나는 스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벤이 블레이드를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빗나가는 것이 너무나도 큰 리스크라고 블레이드 유저들이 항변했지만 내 알바 아니었다.
가능하다는게 중요했고 나는 블레이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인벤이 인파를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쩡니예가 인파를 잘하는 거고 일반적으로는 저정도 성능은 안나온다고 인파 유저들이 항변했지만 내 알바 아니었다.
사멸주제에 타대처럼 치는게 괘씸했고 나는 인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오늘, 인벤이 창술을 덮쳤다.
연격은 난이도와 리스크, 볼쾌감 모두 하늘을 찌르는데 이는 창술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일이다.
나는 열심히 항변하려 했지만, 나를 위해 말해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a cat is standing on its hind legs on a table next to a toilet paper roll .
사실 내 알바 아니다
나는 창술도 아니기 때문이다



*농담입니다 내 직업도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으니 다들 다른 직업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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