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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ㅇㅂ)) ➡️캡틴잭이 말했던거긴한데 진짜 로아 여름에

핑유반달곰
댓글: 152 개
조회: 9453
추천: 42
비공감: 8
2026-05-10 00:43:18


⚠️메이플 이야기 꺼내서 미안한데, 비슷한 예시가 이거밖에 생각이 안 남.⚠️

예전에 캡잭 방송에서 이야기했던 방향처럼,
로스트아크도 일정 기간 운영하는 “시즌형 특화 서버” 같은 걸 도입하면 어떨까 싶음.

예를 들면
해당 서버 내에서만 레이드 입장 가능
배틀 아이템 무제한 사용 가능
레이드 보상 및 골드 획득량 증가 (대신 100% 귀속)
강화 확률 상향
특정 구간까지 강화 비용 무료화 (예: 1710 전까지)
점핑용 보석, 코어 등 성장 지원 제공 → 단, 시즌 종료 후 본 서버 이전 시 일부 지원 아이템은 삭제
3회 제한 같은 진입 제한 완화
서버 내 육성 캐릭터 제한 → 캐릭터를 삭제하면 다른 캐릭터로 변경 가능
그리고 시즌 종료 후에는 원하는 본 서버로 이전할 수 있게 하는 방식.

사실 로아도 여러 게임에서 시스템 참고해온 부분이 적지 않은데,
이 정도의 시즌 서버 시스템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하지 않나 싶음.

이런 서버가 생기면 기존 유저들도 뉴비나 지인들을 훨씬 편하게 끌어올 수 있고,
같이 정착해서 게임하기도 쉬워질 거라고 봄.


기존 유저들은 부캐 육성이나 새로운 세팅 실험 가능
아직 고정 공대나 식스맨이 없는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자리 찾기 가능
뉴비와 기존 유저가 같은 환경에서 같이 플레이할 기회 증가
무엇보다 지금 로아는 신규 유입 구조 자체가 너무 어색함.
슈모익 시즌이 와도 유입이 예전만큼 크게 들어올 것 같진 않음.
오긴 오겠지만, 예전처럼 폭발적인 느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지금 구조에서는 신규 유저가 게임을 배우기도 전에
“버스부터 타라”는 문화에 먼저 노출되는 경우가 많음.

실제로 접은 뉴비가 했던 말이 좀 인상 깊었는데
“처음 시작하면 어디는 골드 안 받고 버스 타라, 어디는 골드 받고 버스 타라 하다가
조작도 익숙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트라이를 가래서 갔더니
계속 죽기만 하고 힘들기만 해서 재미를 못 느꼈다.”

이 말을 듣고 나서 느낀 건,
슈모익 시즌에는 단순 성장 지원보다도
“뉴비와 기존 유저가 자연스럽게 섞여 같이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거였음.

내가 생각하는 방향은 전체 리셋 같은 극단적인 방식이 아니라,
그냥 일정 기간 운영하는 신규 시즌 서버 하나를 열어서 사람들을 그쪽으로 모으는 정도임.

솔직히 서버 부하도 지금 상황이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음.
하루 종일 ➡원활뜨고 자리 남는 서버⬅️도 있는데,
그 자원을 활용해서 이런 실험적인 서버를 운영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3줄요약
1. 단순 슈모익보다 뉴비와 기존 유저가 같이 플레이하며 적응할 수 있는 “시즌형 특화 서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2. 강화 완화, 귀속 보상 증가, 배템 무제한 등 성장 스트레스를 줄여서 뉴비도 직접 레이드를 배우고 즐길 환경을 만들어야 함.


3. 지금은 버스 문화 때문에 뉴비가 게임을 배우기도 전에 지쳐 떠나는 구조라, 유입 유지용으로라도 이런 실험적 서버가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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