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나름 고스펙 서폿이었는데, 시즌3 리셋 당시 접었던 개인적인 이유들

아이콘 이넓은칸을
댓글: 9 개
조회: 239
2026-05-10 17:06:20
지금이야 복귀해서 쌓인 컨텐츠 잘 먹고 있긴 한데,
당시 접을 때는 이유가 몇 가지 있었던 것 같음.

1. 97돌
   ㄴ 이건 생각보다 안 꼬왔음.
   어차피 완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당시 시위도 엄청 해서 1.5% 틱 던져주기도 했으니까.

2. 팔찌
   ㄴ 이건 들인 돈이 좀 있어서 솔직히 꼬왔던 것 같음.

3. 보석
   ㄴ 본캐 몰빵급이라 개인적으로 엄청 크게 꼽진 않았던 듯.
   근데 주변 로지인들은 꽤 시끌시끌했던 걸로 기억함.
    ㄴ사견 첨언하면 본인도 이제 슬슬 원정대 더 꾸릴 생각 중인데 아무래도 보석 돌려쓰기를 할 수 있으면 도화가 하나 먼저 더 키울 것 같음. 10렙보석 둘둘한거 나이스만 하면 꽁으로 먹는게 많으니…
근데 나이스 막으면 서폿 말고 해보고 싶었던 딜러 하나 키우긴 할듯 함

4. 에스더
   ㄴ 엘라엘라 나오고… 오르는 건 무공밖에 없는데,
   당시에는 나중에 또 9강, 10강까지 갈 생각하니까
   “이게 맞나…” 싶더라.

5. 서폿 아크그리드
   ㄴ 사실 이게 제일 큰 이유였음.
   위에 1, 2, 3, 4번은 접는 사유에 MSG 같은 느낌이었고,
   진짜 핵심은 이거였던 것 같음.

딜러들은 아크그리드 따라 바뀌는 게 눈에 보이는데,
서폿은 당시에 너무 성의가 없다고 느꼈음.

근데 그게 개선 없는 상태로 몇 달을 가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아크그리드 개쓰레기임” 하면서 합리화하고,
유물 악세 끼고 있는 내 캐릭을 보는데 그게 너무 ㅈ같은 거임.

그래서 접었었음.

여튼 나는 그랬었음.
지금은 나름 재밌게 하는 중.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