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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떤 소서가 내 즐거움을 뺏어갔어 시발

아이콘 나크시스
댓글: 3 개
조회: 171
추천: 1
2026-05-10 17:13:33

나는 종종 배럭 종노를 남겨놓는다 

숙제팟에 원숭이새끼들이 하도 많아서 차라리 트라이나 반숙가서 구르는거 보는게 속이 편하기 때문이다 





이번주도 종노트라이 가서 찐하게 즐길 생각에 싱글벙글 했음 
첫트라이는 진짜 대만족이었음 
그냥 다 싱싱한 활어들이라 각물이 안아까움 도파민 이정도면 개쩌는 가성비같음 ㄹㅇ 

1명이 시간없는지 탈주하고 2번째 파티를 모집하는데  




이놈이 들어오는거임 






그럴수있지 
나는 벌써 오해중이니까 




근데 1관에서 트라이의 무빙이 아니더라 
뭔가 활력이 죽은 활어를 보는거 같아서 재미가 없다 
그리고 이놈이 오자마자 귀신같이 파티는 꾸역꾸역 딜이 밀려서 
380이 최대 진도인 파티를 클을 해버림 

1관에서 오래박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이딴소릴 하는거임 
4천점에 종노트라이 와서 디피 얘기 하는거 보면 활어는 아니고 상한 활어임 


그리고 2관 900줄을 가는순간 예상했던 댄스타임이 오고 
벽깨기를 6시 12시를 하고 무무격카도 넘어가고 사막을 가는거임 

공대장도 트라이라 사막을 이난나없이 진행하는 바람에 
활어들 다 썰려나가서 없는데 
이놈이 살아서 클을 해버림 



난 경고했는데 





전화받으면 패턴은 보이면서 채팅은 못보는 모양이지 







진짜 
활어들 키워서 공팟에 방출해야 되는데 
웬 썩은 활어가 4천점따리로 들어와서 
사람들 다죽는거 보고 딜밀어서 깨놓고 한다는 말이 하씨 전화받고 있었어요? 


이번주 도파민 저놈때매 다 식음 
꺼 ㅈ망겜 진짜 븅신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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