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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암구 30 오우너의 품격

아이콘 야성외길인생
댓글: 10 개
조회: 180
추천: 1
2026-05-10 22:12:35
저번 라방 떠상 도입이후 하루를 4등분의 신부로 살면서 6시간씩 쪼개서 알람맞춤 일하면 잠시 차에 뭐 놓고왔다하고 근처 pc방가서 사고 돌아옴

하지만 이제 30이 되서 당당하게 파티 신청도 넣을수 있고 더이상
떠상 5분대기조도 안해도 되니 너무 행복함

Pc방에서 잠시 화장실을 갈때도 항상 모니터에 알트+c를 눌러서 암구빛 오우너 칸을 열어 놓고 다녀오면 여기저기 사람들이

몰려옴 그때 내가 : 잠깐 거기 내 자리 하면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열려서 자리에 착석함 그러면 내 에스프레소 한잔을 가져오던

이쁜 알바 누나가 어? 암구 30이시네요 대단하세요 하고 치켜세움
하지만 나는 대수롭지 않게 아 이정도야 뭐 별거 아니에요

하고 우리를 지켜보던 수많은 관객들은 박수갈채가 쏟아짐
알바 누나가 저 신념의 길 30각인데 같이 성당 가실래요?

마지못해 같이 가준다는 듯이 까짓거 그러죠 뭐 이러고 둘이서
같이 성3을 다녀오고 행복하게 집에 돌아옴

아직 30각아닌 너희는 이해 못하겠지만 30각의 품격을 달게되면
나를 이해 할꺼야 힘내라 떠상 존버 열심히 하고

한줄 요약 : 암구 30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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