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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부모라고 다 부모노릇을 하는게 아님

아이콘 페나코두스
댓글: 3 개
조회: 141
2026-05-11 20:46:06

나도 그래서 연 끊음
사유 - 친척동생 결혼식장에서 느닷없이 하객들도 다 있고 옆에 내 배우자도 있는데 아빠가 난장 피우려 듬
이유?아무도 모름 진짜 형도 모르고 고모들도 모르고 나도 모름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연락도 안하고 보러도 안감
형이 그나마 효자라 계속 어케든 아빠 비위 맞추고 사는데 이제 본인도 슬슬 힘든 지 몇 주 전에 전화 오더라
아빠가 전화를 안받는다 넌 혹시 연락 되냐 나한테 꽁한 게 있는 것 같다 이러는데 솔직히 형도 할 만큼 함
형수님한테는 학력이 맘에 안든다 성격이 싹싹하지 못하다 이런 저런 핑계로 고깝게 보고 면전에 대놓고 너 나 보러오지 마라 너 보면 기분이 나쁘다 이딴 말을 하는 사람인데 오래 버텼지 둘 다
형이 나이 차이가 좀 나는데 10살 정도 차이 나서 그런가
그래도 부모님은 부모님이다 이런 생각으로 버티는 것 같더라고
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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