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직게는 성역인가요? 글에 대한 반박 입니다

건스라이팅
댓글: 34 개
조회: 321
추천: 2
비공감: 4
2026-05-13 00:18:25
1. 왜 박제했나? 

지금의 권왕, 인파 망소빙이 그러했듯, 사시 로즈 리메 직후 사시 건슬은
로벤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든 직업이 머리채를 잡았었죠.

그렇게 너프를 먹고 사시 건슬 유저들이 사시 머리채 잡았다고 
타직업 게시판에 좌표 찍고 쳐들어가서 분탕을 쳤을까요?
 
분탕 친 사람들도 분명 있었겠죠. 근데 그때 분탕을 친 사람들만 캡쳐 따일까요
분탕을 치지않은 전혀 관계없는 건슬 유저들도 캡쳐 따여서 박제 당했을까요?   

캡쳐 따이신 분은 뭐 이슈에 떠서 들어왔다 하는데 핑곗거리가 있으면
다른 직업 게시판에 가서 분탕 치는 게 합리화 되는 행동인가요? 



뭐 하다못해 말투라도 "사시 개편 받지 않았나요?" 같이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말투면 모르겠는데
대뜸 "사시 개편 받은건 기억에서 지웠나." 다른 직업 게시판 와서 공격적인 말투를?

 

2. 그래서 타직업 언급한건 사실 아니냐?

네. 타직업 언급한건 사실이죠. 그런데 머리채 잡았다? 

건슬 직게이기에 당연히 건슬 유저들이 보는 글이라 생각했고
게임사에서 공식적으로 "노후화 된 클래스를 우선해서 개편을 진행할 것" 이라고 언급했고
만약 제가 글을 쓸 때, 두루뭉술하게 "건슬도 오래 됐는데 개편 안해주네" 라고 표현하면 

건슬 직게에 자주 출몰하는 타직업 분탕들이 
"다른 ~클래스는 건슬보다 출시 더 빠른데? 걔네도 개편 못 받았는데?"
라고 공격할 게 뻔해서 직업을 명확하게 적시 했습니다.

직업 인장도 추가된 마당에 타직업이 부캐 따리로 건슬 키운답시고 세팅 질문을 제외한
"충분히 좋던데?", "할 만한데?", "이 정도면 적당함" 이런 글이나 댓글을 왜 다는지 이해가 안되고

이해해야 할 필요도 못 느꼈으며 직업 게시판에서 다른 직업이 보기 좋게 
글을 쓸 필요성을 못 느꼈고 건슬 유저들은 글을 보고 

"진짜 건슬보다 출시가 늦은 직업들이 개편이 빠르긴 했네" 라고 넘길거라고 생각했고 

이게 머리채 잡혔다, 긁혔다 라고 느끼시는건 환수사 키우시면서 
굳이 건슬 직게 들어와서 건슬끼리 볼려고 적은 글을 보셔서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진짜 머리채 잡고 긁으면서 갈드컵 여는 게 목적 이었으면 자게에 글을 썼겠죠.

뭐 이슈글에 떠서 들어왔다는데 이슈에 떴는지 고양이가 화면을 켜서 보여줬는지 알 게 뭡니까? 
굳이 건슬 직게 들어와서 굳이 댓글 남기면서 굳이 시비 건 게 사실인데. 

만약 제가 헷갈려서 환수사가 건슬보다 먼저 출시 됐었던 노후화 된 클래스인데 
그걸 모르고 저의 예시 자체가 잘못된 거라면 그 부분은 제 잘못이 맞으니 사과드리겠습니다. 
 
3. 3자인 척 환생 박제 ㅋㅋ 실화임? 

 

3자인 척 할려고 환생한거 아니고 그 전 닉네임이 다른 게임에서 
유명했던 유저 닉네임을 따라 했던 닉네임이라 가끔씩 오해가 생겨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닉변 했습니다. 3자인 척 박제를 목적으로 닉변 한거면 
박제한 당일인 12일에 닉변이 가능하다고 나왔겠죠. 

그리고 이런 3자인 척 닉변이 취미였으면 5년 동안 닉변을 자주 했겠죠? 

4. 마무리


타직업 게시판 가서 질문 글 외엔 글 쓰지 말자. 
인장도 나와서 니 직업 뭔지 뻔히 보이는데 왜 분탕을 치냐? 
타직업 게시판에 가서 분탕을 안 치면 
캡쳐 당해서 박제당할 일도 없다. 


+추가 수정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334/10468


직게에서도 본인 직업만 얘기하면 되지 예시로 언급 하는것조차 분탕이라며 
절대 안 된다시던 분이... 본인은 본인 직게에서 타직업 맘껏 예시로 언급 하시네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