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관련 글로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그냥 잊고 지내려 했으나, 최근 '달짝단' 내부자분들로부
터 a가 제 눈을 속이고 뒤에서 저지른 행동들과 이를 조직적으로 도와준 인원들에 대한 추가 제보를 받게
되어, 다시 한번 올리게 됐습니다. 달짝단 내 내부 인원이 이들의 행보가 역겨워
저한테 제보를 해주고 지금 달짝단은 내부 스파이로 트러블이 나 대거 탈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a는 현재 아즈릴의 메로길드에서 문제의 사람들과 끼리끼리 모여있습니다
a: 과거부터 바람,기만,통수,뒷담,으로 신뢰를 본인이 다 깨뜨리고 끝까지 통수와 기만질하며 회피형 이별을 한 장본인입니다
아즈릴(30추증명바드): 최근 a의 모든 행동을 동조해준 최측근이자 메로길드의 길드장입니다
하루아링: 아즈릴의 학교 후배이자 a의 모든 행동을 동조해준 최측근입니다 주변 사람들말로는 a의 환승대상자라고 하네요
슨범: 아즈릴 하루아링의 학교 선배입니다
1. 재회 조건이었던 '약속'과 '신뢰'의 파기
작년 여러 차례의 바람 사건 이후, a는 본인의 애정결핍을 핑계로 반성한다며 제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고 재회를 했습니다.
위치추적 어플 설치 및 실시간 화공 (본인이 먼저 제안했으나 제가 거부함)
이성 친구와의 사적 친목 금지 (특히 제가 모르는 이성과의 관계)
동거 (장거리연애를 해서 자꾸 딴길로 새는거 같다며 본인이 직접 요구함)
하지만 이 모든 약속은 본인의 유희를 위한 '시간 벌기용 거짓말'이었습니다.
2. 시간대별 기만 행위 및 정황 (Timeline)
1월 20일 (제 생일): 저와 단둘이 로아를 하던 기간이었으나, 제보에 따르면 이날 디스코드 부계정을 새로 만들어 몰래 친목질을 시작했습니다. 제 생일 선물을 못받은거로 아는데 기가막히게 뒤통수로 선물해줬더군요
3월 ~ 4월 초: '달빛꽃' 길드 가입 후에도 문제의 사람들과 몰래 친목을 이어가다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차단하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으나, 부계정을 통해 관계를 유지 중이었습니다.
4월 7일 ~ 4월 13일: 다툼 후 일주일간 연락을 끊은 사이, 과거 차단했던 달짝단 인원들과 다시 접촉했습니다. 이후 13일부터 다시 재회
4월 18일: 저 몰래 달짝단 문제의 인원들과 실제로 만나 제 뒷담을하며 술자리를 가지고 문제의 사람의
집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이 사실을 a는 저에게 모두 비밀로 했었습니다
4월 20일: 로아 부계정으로 달짝단에 가입된 것이 적발되자 "혈석만 받고 수요일에 나오겠다. 확실히 정리하겠다"며 또다시 거짓말을 했습니다.
4월 22일 (나기르 출시): '달빛꽃' 길드 공대 선약이 있다며 저와 트라이를 거부했으나, 실제로는 달짝단 사람들과 공대를 꾸려 트라이하다 적발되었습니다. 확인 결과 달빛꽃에는 애초에 공대 자체가 없었습니다.
4월 24일: 거짓말이 들통나자 욕설을 빌미로 저를 차단하고 도망(회피)했습니다.
4월 27일: 차단 후 곧바로 문제의 인원과 정모를 가졌습니다. 이후 인생네컷도 찍고 달짝단 디코방에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술자리 후 새벽에 정모 인원의 집(하루아링)으로 이동해 아침까지 머물렀습니다.
통수 치고 도망가서 동조해준 사람들과 인생네컷을 찍고 집을 가서 밤을 보내고 제 뒷담을 하고 있었다는건
진짜 호러물이네요
5월 2일: 문제의 인원들(아즈릴,하루아링)과 만나 또 술을 먹었다고 하네요
3. 달짝단 조력자들의 이중 스파이 행위 및 환승 조력
제가 사실 확인을 위해 달짝단 인원들에게 연락했을 때, 그들은 철저히 저를 기만했습니다.
아즈릴: 4월27일 당시"나는 겜돌이라 사생활 공유 안 한다. 아무것도 모르니 연락하지 마라"며 비협조적으로 나왔으나, 정작 그날 밤 a와 술을 마시고 하루아링 자취방에 같이 있었습니다 이후 거짓말을 추궁하자 "거짓말 좀 친 게 뭐 어떠냐, 사과하는 것도 지루하다"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만남은 18일이였고 그땐 본인의 자취방에 같이 있었다고 하네요
슨범: 협조적인 척하며 제 상황을 들어주고 도와주는 척했지만, 실상은 아즈릴, 하루아링과 짜고 정보를 흘리는 이중 스파이 역할을 했습니다. 나중에 "후배들 배신할 수 없었다"며 변명했습니다.
하루아링: 현재 a와 가장 깊은 관계로 의심되는 인물입니다. 4월 27일 본인의 집에서 모찌단비와 밤을 보냈으며, 현재 제 모든 연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4. 결론 및 현재 상황
a는 현재 달짝단 내부에서 a로 인해 길드를 탈퇴 하는 인원들이 생겨 길드에서 추방당한 상태이며, 현재는 아즈릴의 길드로 옮겨간 상태입니다.
결국 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히 연인 간의 불화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신뢰를 철저히 이용한 'a'의 상습적인 기만과,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즐긴 '달짝단' 일부 무리의 악의적인 동조입니다.
1. a의 상습적 기만 및 환승 정황
약속 파기: 본인이 먼저 제안한 재회 조건(이성 친목 금지 등)을 비웃듯, 생일날 부계정을 만들어 몰래 활동했습니다.
지속적인 외박: 4월 18일(아즈릴 집), 4월 27일(하루아링 집) 등 재회 기간 및 이별 직후 주마다 특정 이성 지인의 집에서 밤을 보내며 환승 절차를 밟았습니다.
상습적 거짓말: 나기르 공대 사건처럼 들통날 것이 뻔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했고, 한계에 다다르면 '회피형 차단'으로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2. 달짝단 조력자(아즈릴, 하루아링, 슨범)의 조직적 기만
아즈릴: 사생활은 모른다며 저를 무시하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정작 당일 본인의 자취방에 a를 들여보내는 등 기만의 주동자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적발되자 "거짓말 좀 하면 어떠냐"는 안하무인 격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슨범: 피해자인 저에게 공감하는 척 연기하며 뒤로는 가해자들과 정보를 공유한 이중 스파이였습니다. 후배를 챙긴다는 핑계로 타인의 고통을 외면했습니다.
하루아링: a를 본인 집으로 부르는 등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도 현재까지 어떠한 해명이나 연락도 없이 회피 중입니다.
3. 현재 상황 a는 현재 '달짝단' 내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추방당한 뒤, 자신을 숨겨준 아즈릴의 메로길드로 자리를 옮겨 뻔뻔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것도 모자라, 단체로 짜고 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며 즐거우셨나요? 아즈릴, 하루아링, 슨범. 님들이 말하는 그 '의리'가 누군가의 인생을 망가뜨리며 지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앞에서 당당히 증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후 추가되는 제보 내용과 증거들도 정리되는 대로 계속해서 공유하겠습니다.
단순히 남녀 사이의 문제를 넘어, 게임 내 길드 시스템과 부계정을 악용하여 한 사람을 조직적으로 기만하고 비웃은 이들의 실체를 알립니다. 특히 하루아링님, 슨범이 후배라 생각해서 많이 참았습니다. 적당히 하시고 연락 피하지 말고 먼저 연락하세요
[요약]
a는 재회 약속을 비웃듯 부계정으로 몰래 친목과 바람을 지속함.
달짝단 내 특정 무리(아즈릴, 하루아링, 슨범)는 이를 알면서도 저를 기만하며 정모 및 외박을 주도함.
슨범은 도와주는 척 뒤에서 a를 숨겨주고 환승을 조력함.
현재 a는 기존 길드 추방 후 아즈릴 '메로'길드에 몸을 담고 있음.

아즈릴과의 대화인데 뭐 사회부적응자랑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같이 통수치고 조롱하고 기만해놓고 뭐가 이리 당당할까요?
어차피 뭐 할수 있는거 없지 않냐는데 나이 26먹고 지금 상황 인지를 못하는건지
왜이렇게 뻔뻔할까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전에 대화 했던 내용에선 "내가 통제하니 저리 숨겠지" 만남때 제 뒷담까면서 술안주 했다 등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없는 사람인거 같다 느껴졌어요 이 상황을 즐기는거 같더군
제가 몇일전에 a와 전화를 했는데 "통수친건 미안한데 내가 그 약속을 지켜야 될 의무는 없잖아?"
라고 답하더군요 뭔가 둘이 결이 맞다 생각합니다 양심이 쳐 뒤지고 적반하장 뻔뻔한게 공통점이네요
하긴 쉽지않죠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사람이라면 동조하기 힘들었을텐데 비정상인으로 보입니다
뭐 얼마나 역했으면 님들편이였던 달짝단 내부인원들이 죄다 스파이를 할려고 하는걸까요?
그리고 아즈릴님 제가 뭐 여론몰이해서 피해줄려고 그러냐구요? 지금 a와 님들의 연합으로
저한테 피해를 주고선 그게 무슨 피코질입니까? 진짜 사고방식이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상습 피코질하는것도 a와 진짜 닮았네요

a와 님들이 이렇게 동조해서 뒤통수를 치고서 하하호호 웃으면서 즐겁게 게임중이라는데
조롱하는것도 진짜 왜케 닮았죠? 혹시 아즈릴님이 쓰신게아니라 a가 쓰는건가요?
진짜 어릴떄 뭐 한번더 안쳐맞고 자라셨나요? 왜케 개념이 없어요?

저 날 당시에 저한테 사랑해 보내고 몰래 1월20일에 부계정파서 현재같은 상황을 벌이기위해 통수를 시작하고 있었더군요 2026년 1월20일에 만든게 호러물입니다
저때 당시 1월에 달짝단과 첫 친목을 하는것을 저한테 걸렸고 걸려서 못하게 되니 부계정으로 디코를 만들고
디코방을 들어가서 친목을 이어 나가고 있었어요 이 떄 분명 제가 (징곰식)달짝단 길드장님한테도 상황 설명후 친목 못하게 해달라 부탁했는데 동조해준것도 이해가 잘 안되네요
4월13일부터 재회해서 제가 평일에 봉사 하는곳에 와 같이 봉사하고 주말에 놀자 같이 있고싶다등
a가 했던말들이 있는데 18일부터 몰래 만나 실제 친목을 하고 제 뒷담과 조롱으로 술안주를 한뒤 인생네컷을
찍고 자취방에가서 밤을 보내고 제 뒤통수 각을 제대로 잡고 있었더군요 그리고 전에 말했던 인물들이 그걸
돕고 있던거였구요 22일날 나기르 통수가 왜 일어나게 된건지 이해가 됐습니다 근데 열받는건
그럴거면 저한테 왜 다시 저한테 조율을 원했던걸까요? 4월20일에 반복되는 친목질 끝에 저는 한번 더 헤어
지자 했는데 전화와서 정리하겠다고 조율좀 하자고 했거든요 뒤통수 먹이고 갈려는 싸이코적인 심리였을까
요?
그리고 a야 니가 과거부터 어떠한 큰 잘못을 해온지 다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니가 나한테 4월20일에도
다시 한번 사과를 했고 다시는 과거와 같은 통수질 절대 귀찮아서 이제 안한다고 믿어 달라해놓고
걸리니까 회피때리면서 도망간 니 구질구질한 행동 니가 봐도 역겹지 않니?
내가 원하던건 단 하나였지 사람 병신으로 보지말고 가지고 놀려하지말라고 끝내 안한다하고 넌 끝까지
나한테 충격을 가져다 주었음 니 나랑 만나기 이전부터 트러블 만들고 안식처 만들고 뒷담하며 피코질하며
도망가고 그게 2년전 나였고 이제 나와 트러블 만들고 책임못지고 도망가고 피코질하고 거기서 자기합리화
하고 있겠지 니가 분명 인생을 잘못 살아온거같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 해놓고 니 인생을 돌이켜 보렴
니가 변한게 하나라도 있는지
내가 니랑 만나오면서 존나 소름돋아 기억에 남는거
1 1차 바람사건때 걸려서 헤어지자니까 눈물의 메소드 연기로 정리하겠다며 그 이후 나를 또 기만하고 바람피고 있었던거
2 작년 7월에 갑자기 본인 셀카 사진들 나한테 보내날라더니 이유가 지 양다리남 만들기 위해 소개팅한
남자한테 사진보낼려고 보내달라한거
3 니가 내 생일때부터 통수를 치고 안식처를 만든뒤 끝까지 기만하고 조롱하며 사람 하나 병신으로 만들고
회피하며 도망간 이후 내 욕으로 술자리를 한뒤 인생네컷 찍으며 따봉 날리고 있는 니 모습 ㅇㅇ
이거 이외에도 수십가지가 되지만 일단 기억나는거만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