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발점인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708/146018?my=post 과거 작성글.
원래 박제 당한 파딱이 내 답글에 저렇게 답글 달았었다가 삭제했다.
파딱이 "건게였네" 라고 답글 달았다가 그 답글 삭제 했더라?
파딱이 달았던 저 답글 삭제 안 했으면 박제 안 했을 거임.
근데 그 뒤로 다른 핑딱 환수사가 건게에 글 까지 쓰면서 분탕 치더라?
그래서 답글도 지우고 튄 상태라 과거 이토게에서 좌표 찍고 테러 했던 것처럼
분탕 무리가 좌표 찍고 테러 할려고 하는 줄 알고 박제글 썼음
인장 생긴뒤로 직게에 분탕이 없는건 아닌데 어지간하면 댓글만 남기지
작성글은 잘 안 쓰는데 저 핑딱은 인장 달고 분탕글 쓰길래 박제한 것.
그리고 환수사가 머리채 잡혔다? 뭐 어떤 점이 기분이 나빠서
머리채 잡혔다고 표현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댓글에도 "환수사 상향 받든 말든 상관 없다"라고 남겼고
"노후화 클래스 우선, 락카칠 한다고 순서 안 바꾼다, 여론 밸패 안한다" 라고 해놓고
신캐릭 먼저 손 봐주는 게임사의 앞뒤가 맞지않는 비정상적인 행보의 예시로 언급 했을 뿐.
애초에 분탕, 갈드컵이 목적이었으면 직게가 아니라 자게에 글을 썼을거임.
예시로라도 언급 하는 거 자체가 분탕이고 그 순간 분탕 쳐도 될 권리가 생긴거다?
그러면 사시건슬 로즈 리메이크 직후에 로벤 전체한테 물어뜯겼었는데 그럼
건슬 유저들은 모든 직게에 몰려다니면서 분탕 치고 다녀도 합법인 거냐?
사시 너프 직후에 분탕 친 유저들도 있긴 하겠지. 근데 그렇다고 분탕 안 친
다른 건슬 유저들도 싹 다 박제 됐을까? 니가 분탕을 쳤으니깐 박제 당한거임
계속 뭐 건슬 직게에 일부러 간 거 아니다, 건슬 직게인 줄 몰랐다, 이슈글에 떴다
핑계 대는데 핑계가 있으면 분탕이 분탕이 아닌게 되나? 나도 고양이 한마리 키워서
고양이 핑계 대면 면죄부 무한으로 발행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