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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겨론

커피1
조회: 117
2026-05-15 11:56:35
부모님 젊었을적 한쪽잘삼 한쪽못삼
사랑으로 결혼함
못이겨냄 맨날싸움(후회,감정풀이 자식한테함)
+양쪽집안 사람,행사,사건사고 더 시끄러움

여러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순한거

중학생때 목욕탕 혼자갔다가 (안경벗음)
잘삼쪽 동창 친구분들이 우리집 예시꺼내면서
"가난한 집안이랑은 결혼하는거 아니다" "우리애는 절대 그렇게 결혼안시킬꺼다" "유난떨더니 걔 사는거봐라" "걔네 집이 어느정도 살았냐면" 웃고 떠드는거 들음

살면서
마음맞는사람,사랑으로이겨낸다 이런케이스 100커플중에 2커플정도 봄

상황이 별로인 앤데  호감보이면
속으로 역겨워하고 토함
정신안차리냐 니상황에 연애? 들러붙을 생각하는거 빤히보인다 쌓은 커리어도 없네  존나한심하네 역겹다라고 생각함

상황이 나보다 나은 애는 나를 왜좋아해주지 고마우면서도 의심함 관계가 진지해지면 미안해짐
집안일 같이 겪게되니까 내가 겪었던 걸 겪을테니까

그러다 처음으로
매일매일 이 예쁨과 귀여움을 보고싶다 생각 들었는데

Lv38 커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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