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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GPT요약

아이콘 칼바람
댓글: 7 개
조회: 126
2026-05-18 15:55:46

대충 핵심만 요약하면:

  • 로아에서 3년 연애 + 2년 가까이 반동거하던 커플(A=작성자, B=여친)이 있었음.
  • 작성자의 8년지기 친구(C)까지 로아에 같이 유입돼서 셋이 엄청 친하게 지냄. 공대/디코/길드까지 같이 운영함.
  • 그런데 연애 후반부에:
    • 여친이 남자 포함 술자리를 숨김
    • 작성자가 의심해서 보면 실제로 거짓말이 드러남
    • 여친과 친구 C가 점점 더 자주 연락하고 가까워짐
    • 작성자는 소외감과 불신이 커짐
  • 결국 가치관 문제(술, 생활패턴, 태도 등)로 커플이 헤어짐.

이후 사건이 터짐:

  • 헤어진 다음날 작성자가 여친 붙잡으려고 집에 찾아갔는데,
  • 거기서 자기 8년지기 친구 C가 전여친 집에서 둘이 술 마시고 있는 걸 발견함.
  • 방 안에 숨어있던 C까지 발견하면서 작성자가 크게 멘붕.
  • 둘은 “바람이나 스킨십은 없었다, 그냥 위로해주러 온 거다”라고 주장.
  • 하지만 작성자는:
    • “헤어진 직후에 친구가 내 전여친 집 와서 단둘이 술 먹고 자는 게 말이 되냐”
    • “도의적으로 손절하거나 최소한 거리 둬야 하는 거 아니냐”
      라고 분노함.

그 뒤에도:

  • C는 계속 전여친을 챙기고 집에도 여러 번 감.
  • 공대원들은 대부분 “경솔하긴 했지만 둘 잘못이라고 단정은 못 한다”는 중립 입장.
  • 작성자는 공대/길드/디코에서 사실상 배제됨.
  • 정신적으로 크게 무너져 자살 시도까지 함.
  • 현재도 전여친+B와 친구 C는 같은 공대에서 계속 게임 중.
  • 작성자는 “친구 C가 최소한 공대/길드 관계라도 정리하고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임.

한 줄로 압축하면:

“헤어진 직후 절친이 전여친 편에 서서 같이 술 먹고 계속 어울리는 상황에 배신감 느낀 로아 유저의 장문 하소연 + 치정썰”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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