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치정글 요약

프나챙이
댓글: 4 개
조회: 160
2026-05-18 15:58:52


아카이브 따놨는데 오픈해도 되는거임 ? 



전체 요약

작성자 A는 3년간 사귄 전 여자친구 B와 로스트아크를 함께 하며 공대·디스코드·길드까지 같이 운영해왔습니다. 


여기에 A의 8년 지기 친구이자 군대 인연인 C가 합류하면서 A·B·C는 게임과 오프라인 술자리까지 자주 함께하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 달 동안 A와 B는 성격, 술자리 가치관, 연락 문제, 이성 동석 술자리 은폐, 

B와 C의 과도한 친밀감 문제로 계속 다투었고, 결국 5월 4일 이별했습니다. 


A는 B가 남자가 있는 술자리를 숨기거나, C와 따로 술 약속을 잡고, A를 소외시키는 행동을 반복했다고 느꼈습니다.


이별 다음 날 A는 B와 화해하려고 B의 집에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B와 C가 단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C가 B의 방 침대 쪽에 숨어있는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A는 이를 “전 여자친구와 8년 지기 친구가 이별 직후 부적절하게 가까이 지낸 사건”으로 받아들였고, 큰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이후 A는 공대원들에게 상황을 알렸지만, 공대원들은 “B와 C 사이에 실제 스킨십이나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다면 양쪽 말을 들어봐야 한다”는 중립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A는 자신이 오히려 폭력적이고 집착적인 사람처럼 몰렸다고 느꼈고, 디스코드·길드·공대에서 밀려난 것에 강한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A는 이 과정에서 자살 암시와 자살 시도까지 했고, 현재 정신과 치료와 약물 복용을 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그럼에도 C는 계속 B를 위로하러 찾아가고, 공대원들과 B·C는 기존처럼 레이드와 정모를 이어갔습니다. 


A는 이것을 “도의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