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생산직 면접보고왔는데 싱숭생숭하네

Circles
댓글: 26 개
조회: 1152
2026-05-18 20:57:17

평생을 요식업하다가 벽느끼고 기술배우려고 지원해서 오늘 면접갔다옴

인쇄업쪽 생산직인데 수습216 끝나면 240 기본급에 수당 포함하면 300이상 이라는데

수당나올곳이 2주마다 주야 교대, 토욜특근, 주마다 잔업 3시간정도 있음

아마 주간근무때 잔업특근 나올거같은데 최대로 일하면 54시간정도일거같고

기본근무시간 아침9시부터6시 잔업하면 9시임 , 야간도 밤9시부터 6시

근무조건만보면 일할만큼 가져가서 괜찮은거같은데 근무지가 진짜 40대형님들 둘둘이고 대놓고 공장이길래

막상 보니까 뭔가 내가 하던일이랑 아예 달라서 당황함.. 일단 내가 30초반인데 막내임..

면접관이 두명이서 보는데 교대근무 엄청 힘들거다, 특근 그냥 매주있다 생각해라, 잔업도 주마다 있어서 

나인투나인? 9시부터 9시까지 할거다 이러면서 인사?팀장님은 근무압박주고 

다른 한 분은 그정도 아니고 매주있진않다 술 잘마시냐 들어오게되면 장기근속자들 많아서

 면접자분이 막내다.. 우리들은 꼰대는 없다 오래 일할수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러는데 뭘 들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면접보고 왔는데도 그냥 하던 요식업쪽 계속 파볼까도 생각들고ㅠㅠ

잔업 특근 야간교대 다 했을때 수습3개월 끝나면 대충 340정도 들어오는거 같더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당연히 안갈생각이면 면접관님한테 싹싹빌면서 전화드릴거야 

그냥 단지 너무나 고민중이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