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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i 도움을 받아 문의글 한개 작성했다

단월
댓글: 1 개
조회: 80
2026-05-19 14:46:33
니들도 매크로 답변보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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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씹련들아 대응간다

안녕하세요. 로스트아크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현재 레이드 메타에서 **'방향성 지정 딜러(사멸/헤드·백어택)'**와 '비방향성 딜러(타격 대가/자유 딜러)' 간의 실전 데미지 격차가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벌어져 있어 이에 대한 밸런스 수정을 건의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특정 클래스들의 실전 딜 지표나 내부 데이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심각한 모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 리스크와 리턴의 완전한 역전
방향성 딜러의 리스크: 몬스터의 패턴을 완벽히 숙지하고, 끊임없이 이동하며, 보스의 갑작스러운 고개 돌리기나 벽 등지기 같은 불합리한 패턴을 감내해야 합니다. 방향을 잡지 못했을 때의 리스크(딜 로스 및 시너지 미적용)가 매우 큽니다.
비방향성 딜러의 리스크: 보스의 전방위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딜 포지션을 잡을 수 있어 포지셔닝 스트레스가 현저히 낮습니다.
현재의 모순: 상식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방향성 딜러가 구조상 더 높은 고점(리턴)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전에서는 방향성을 잡지 않아도 되는 캐릭터가 전투력 대비 1.3배(130%)에 달하는 고점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반면, 온갖 리스크를 짊어지고 방향을 잡아야 하는 캐릭터는 0.9~1.0(90~10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2. 사실상 30%에 달하는 데미지 격차의 비논리성
레이드 환경에서 캐릭터 간의 밸런스 격차는 소수점 혹은 한 자릿수 퍼센테이지 내에서 조율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현재 포지션 제약이 없는 딜러와 제약이 극심한 딜러 간에 사실상 30%에 가까운 실전 딜 격차가 발생하는 것은 구조적인 실패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리스크를 짊어진 캐릭터가 오히려 패널티를 안고 싸우는 꼴이며, 이는 유저의 숙련도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3. 레이드 기믹 및 보스 이동성에 따른 가시밭길 구조
최근 추가되는 상위 레이드일수록 보스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강제로 고개를 돌리는 패턴이 잦아져 방향성 딜러들의 '실전 가동률(Uptime)'은 강제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구조적으로도 불리한데, 기본적인 데미지 기대값마저 타대/자유 딜러에게 압도당한다면 사멸 및 방향성 클래스를 선택한 유저들은 노력할 이유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요청 및 건의 사항]
단순히 특정 수치를 1~2% 조정하는 임시방편 식의 패치로는 이 거대한 구조적 모순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방향성을 강제당하는 클래스들이 완벽하게 포지션을 잡았을 때의 고점 리턴을 확실하게 상향해 주시거나,
보스의 패턴 리스크를 감안하여 전체적인 전투 구조 및 계수 조정을 과감하게 단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노력과 리스크에 비례하는 합리적인 리턴'이 보장되는 로스트아크가 될 수 있도록, 내부 실전 데이터(지표)를 면밀히 재검토하여 납득할 수 있는 밸런스 패치를 진행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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