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드럭ㅈㄴ심하고 틀린 예시 가져와서 다수가 이해못해서 그렇지
적정한 예시면 어느정도 이해하고 고려해볼만해
일단 내가 해본게임 위주로 적음 나도 많이안해봄
일단 로아에도 저 글 작성자가 말한 예시패턴이 몇 개 있는데
베히모스 꼬리 파괴하면 꼬리치는 패턴 안하는거
에기르 심방 스킵 같은거가 그나마 좀 있는 패턴..
심방 안 가기 위해서 딜 몰아넣고 그러자늠 최대한 피 까놓고 에아달린으로 에기르랑 심장 둘다맞추면서
그걸 우리가 선택 할수 있다는거야 그냥 딜밀어서 심방 보던지 순간적으로 쎄게 박아서 스킵하던지
쿠크 폭탄도 이와 비슷한느낌임 원하는데 깔아서 하는거니까
결국 나중엔 정형화가 되기는 했어도 '선택지'가 있다는거지
다음은 던파인데 던파 레이드는 몹패턴은 정형화 되어 있는데 진행 방식이 자유로움
일단 내가 디레지에 까지 하다 접었으니 예시가 디레지에 인데 (악연안해봄)
1페도 자유롭긴한데 설명하기 귀찮아서 2페 예시로 들면
총 3파티가 3군데의 네임드를 잡아야하고 네임드를 잡을 때마다 최종보스도 같이 잡아야함 (네임드랑 같이 잡히면 피차서 다시 부활)
근데 여기서 선택을 할 수 있음
네임드랑 최종보스랑 같이 잡아서 부활하면
최종보스가 그 네임드 패턴을 일부 쓰는 방식으로 부활함
그래서 보스가 먹었을때 어려운 네임드는 제일 마지막으로 잡던지
아니면 그 네임드네 자신이 있다하면 먹여서 그거로 빨리 잡던지
아니면 딜 존나 쎄면 네임드를 두개를 같이 잡아놓고 보스를 잡으면 피통 2배가 되는 2융합을 할 수 있음 (이러면 시간이 단축됨)
내가 진행 방식을 선택 할 수 있다는거임
그 글 댓글에도 단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게임에 리바이어던 레이드라고 있는데
이것도 레이드 진행방식이 자유로웠음
이건 네임드 3개를 잡는거랑 마지막에 보스방인건 공통사항임
대신 네임드 순서가 매주 랜덤하게 바뀌고 그에 따라 처음에 깃발방에서 어디를 활성화하냐가 달라짐. 이번주가 똥개라면 똥개먼저 활성화 하는 식으로
다만 이게임은 정해진 곳에서 레이드를 하는데
처음에 똥개 라고 떴으면 깃발방에서 똥개 깃발 활성화해서 준네임드 잡고 활성화해도 되고
언더밸리라고 가는길을 알고 가까우면 그길로 가서 진행해도 되고
매주 변화하는거랑 선택할 수 있었다는거
아니면 이건 뭔겜인지 기억안나는데.. 특정 기믹을 하면 보스 약점이 열리는데
머리 팔 다리 이렇게 있고 다리 부수면 다리패턴 안함
팔부수면 팔패턴을 안함
머리부수면 조금 어렵게 패턴은 다 하는대신 딜증이 좋아서 자신있으면 이렇게 들고감
이건 레이드 패턴에서의 선택지
근데 사실 위 방식들이 다 성공한건 아냐 안 질리는것도 아니고..
던파는 망했고 데가도 망했고..
다만 로아도 한달만 되도 레이드 질린다 소리 나오는데
한번은 고려해볼만하다 이거지
그 글은 뭐 예시도 맞지도 않은 몬헌에 꺼드럭에 걍 말도 안되는 소리도 많은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