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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아무데나 들어가라는것도 진짜 함부로 말못하겠는게

아이콘 시르에라
댓글: 2 개
조회: 201
2026-05-20 01:31:04
내 친구중에 잘못된 좆소가족기업을 들어간(교수에게팔 려감) 친구가 있었는데
사장이 자기아들(자폐아)을 월급 줄 명목으로 회사에 꽂아놨는데
그 자폐아가 사무실 한가운데서 야동을 보고 있었단 소리를 듣고 뒤집어진 적이 있음..
심지어 얘가 막내니까 얘한테 점점 그 사람 수발을 떠맡겨서 퇴사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충격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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