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나 혹군 따왔어 ! + 후기

아이콘 음진
댓글: 74 개
조회: 10508
추천: 31
2026-05-21 01:31:39


깐부랑 나란히 밑잔 밑찬 먹거와따
8시10분쯤 출발해서 정확히 5시간 걸린듯

파티구성은
잔재 L6900+      체술 L7300+
야성 L7300+      초심 L6800+
황제 L6900+      고기 L7800+
키리 L7800+      바드 L8400+

3페이즈까진 1시간만에 진입했는데
루시드, 길로틴, 제우스 등등 실수하면 죽는 패턴에 2시간 태우고
남은 2시간동안 발악 3~4번가량 가서 클리어했어

후기는
지상~2페이즈까진 온전히 서폿기량, 3페이즈부턴 각자의 기량이 중요한듯
3페이즈 전까진 서폿이 멱살잡고 살릴 수 있는데 3페이즈부턴
서폿이 살릴 수 있는 패턴이 엄청 제한적이고
서폿 특유의 경피면으로 씹으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조차 상당부분 제한됨

깨고나서 공대원분들이랑 이거 5000대 6000대 유저분들은 어케 깨요..? 하면서
아브눈나의 강력함에 두손두발 다 들어씀..

그래도 다행히 1인분 이상하는 공대원만 8명이 모여서
불쾌감 없이 서로 으샤으샤해서 잘 깼슴당

저라는 통나무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