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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시를 한편 써보았습니다.

아이콘 뽀짬
댓글: 5 개
조회: 62
2026-05-21 15:10:42
뻔한 여자들의 유혹엔
미동조차 없던 내가,

​치마를 걸친 소년의
은밀한 비밀 앞에서는
​터질 듯이 당당해진다.

​아, 나의 본능은
선(線)을 넘을 때 비로소 깨어난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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