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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엘릭서랑 초월은 돌이켜보면 신기하긴 함

아이콘 냉랭정
댓글: 4 개
조회: 116
2026-05-23 20:58:56


카르마가 출시 1년뒤에 1100골드 -> 900골드로 인하하고 정련운돌 찔끔 풀어서 간접완화한 수준인데

초월은 나온지 10달만에
비용을 자체완화만으로 반의반토막 이상치고 초월단계도 깔아줌
시즌3 올 때 상노탑까지 클골을 반토막치긴 했는데
그 비용과 난이도 이상으로 완화함.

근데 유입이랑 고인물의 시각차이가 있다고 해도
이 정도면 파밍자체가 본래 좀 과했다는거겠지?

아크그리드가 비슷하게 가챠형 소모처인 젬이 필요한데도
뿌려준 코어, 먹은 코어만으로 얼추 투력 올리고, 1710 많이들가서 양산한다 인플레온다 이야기 나온것과 대조적임.

소비부담이 이 정도로 높고 힘들었으면
에키드나 즈음 슬슬 나생문 뚫던 유저들 민심씹창나고
겜접혀서 그때 수습했어야 정상인 수준인데

그 때 로벤은 이 악물고 거지새끼들 이랬단 말임.
난 krpg유저 입맛이 그런줄 알아서 그러려니 했어.

그런데 최근 mmo판 돌아가는거 보면
쌀값 올려주니까 엘초 안하고 일리상아탑에서 쌀캐느라
비판여론이 없었다는 생각밖에 안듬.

당시 캐릭터 대부분이 상노탑에 있고 카멘 에키는 안올라오는 형태가 됐는데 반응이 좋은거보고, 전재학이 아 이러면 흥하는건가하고 착각해서 시즌3를 설계한게 아닌가 싶을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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