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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혹군 땄는데 좀 슬픈 스토리가 있어..

뉴비인거시
댓글: 10 개
조회: 837
2026-05-24 11:02:54
때는 익스 에기르때 친창에만 있고 딱히 얘기는 안하는 바드님이 있었음

가나+바드 이렇게 깐부셨고, 귓말이 온거임

"워로드님 에기르 진도 어디까지 가셨어요?" 라고 물어보시길래

성불이에요 라고 답변했고, 그렇게 같이가서 2트인가 되게 빨리 클리어를 하게 됐어

"그리고 혹군도 같이 가여" 하고 약속을 잡았단 말이야

그렇게 업데이트 당일날 가나(업화)+바드+워로드 이렇게 3명이서 트라이를 박게 됐어.

근데 한 1~2시간 했나? 바드님한테 귓말이 오더라고

"가나가 전태가 아니라 고기라서 같이 하기 힘들거 같아요 죄송해요" 이렇게 왔어

에기르는 솔직히 헤드 힘들었잖아? 그래서 전태로 잠깐 바꿔서 했었어

그렇게 나는 공팟을 떠돌며 진도를 뺐지. 

그리고 마참내 성불진도까지 왔고 전태로 바꿨어 
(솔직히 점수가 높은건 아니라서 취업이 더 쉬운 전태가 좋아보였음)

그리고 공팟에서 만난 리퍼+도화가 깐부들과 함께 혹한의 군주를 획득했지

기분은 좋았는데 아직도 몽환의 아페이론에 있는 바드님을 보니까 기분이 좀 씁쓸하더라..


전태로 바꿀수 있냐고 물어보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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