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홀나는 별코어 뿐 아니라 달코어(운명발동방식)에도 문제가 있음
쿨타임 18초짜리 공증스킬에 때려박아놓음
정비소에서 미리 키고 가던가 최소 선각자는 키고 가야함
실전에서 쿨밀림 발생을 고려하면 마흐까지 다 키고 가는게 좋음
배템같은거 건드리다가 강제소환 당하면 무조건 공증 2초가 비는 병신 코어
2. 신성한 대의 - 초각스코어(1티어)
홀나에게 제일 중요한 신보에 달림
정화, 힐, 쉴드를 다 한스킬에 몰아놓은점, 그와중에 경면도 없는 문제 때문에
5년동안 성능을 분배해주거나 스택화 해달라고 외쳤는데
이젠 그 스킬에다가 운명까지 박아놔서 엑조디아 완성함
덕분에 정화나 세이브용 킵에 제한이 발생
앜그 이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실전에서의 안정성이 떨어짐
근데 1티어라서 같은 등급 코어면 안쓰기도 뭐함
3. 성전 - 아피강코어
신성파도에 달림
쉴드기 겸 아덴수급기이며
조우시 신성파도를 축오 이후에 사용해서 축오 가동시간을 최대한 부여잡도록 설계해놓은 주제에 아피강(축오)코어를 신성파도에 쳐 달아놔서 이건 진짜 정비소에서 미리 키고 가야하는데 축오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선 신파 쿨타임까지 기다렸다가 가는거 아니면 무조건 손해보는
성능과 별개로 구조자체가 쓰래기인 코어
위 세가지 전부 제일 문제는 트라이때 컷씬을 일부러 본다던지 해서 운명이 꺼지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무조건 치명적 손해를 강제한다는거임
1티어코어인 초각스로만 비교를 해보자면
바드 - 천상 << 홀나의 시선에서 보기엔 쿨이 짧아서 부담이 덜하며 조우 천상만으로도 운명발동과 공증이 동시에 들어가는 씹사기
도화가 - 환문 << 그나마 홀나의 신보와 비슷한 노경면 공증낙인과 무관한 스킬이긴 하지만
스택이라 사용에 부담이 없음 이게 홀나가 원했던 신보의 모습에 가깝다고 봄
발키리 - 도약 << 누가 홀나 젠더락 아니랄까봐 홀나로 치면 천축에 달려있음 그래도 사용해본결과 2속행 채용으로 커버한다면 부담은 덜 해보임
홀나도 천축이 아닌 신분, 신보가 아닌 율법이나 신성검, 신파가 아닌 신폭이나 신성검 같은 스킬에 좀 넣었으면 좋겠는데
미묘하게 불편한 스킬에 운명을 넣어놔서 상당히 불쾌함
홀나를 잘 몰라서 아무생각없이 바드의 천상과 대응하는 천축, 도화가의 환문에 대응하는 신보에 넣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