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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입국완)태국여정 1일차부터 재입국까지

아이콘 태국인
댓글: 68 개
조회: 2027
추천: 7
비공감: 1
2026-05-26 08:54:51
출국하는 금요일: 인천2국제공항 → 광저우공항 →방콕 수완나폼2터미널
출발비행기는 1시간 지연, 하지만 중국 도착 후 방콕 비행기 타기까지 2시간 30분 절대 탈수 없는 상황!!!
결국 대한항공이 뭔가 서비스를 신청. 그렇게 나는 연예인들 같이 별도로 출국 처리를 하는 서비스를 받게 됐다.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그렇게 혼자 중국 타지에서 긴 통로를 따라 다니고 문을 여니 바로 면세점이랑 게이트 탑승장 앞이더라



중국 공항아래 이렇게 긴터비널이 있고 혼자 버스 타고 이동...1터미널에서 3터미널로 매우 멀더라 2시간으로는 환승 어림 없지!!!
그렇게 다행히 방콕 수완나폼 1터미널 착륙 그리고 2시간뒤 다시 나콘파놈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을위해 1터미널로 이동

근데 담배 쥰내 피고 싶은데 흡연구역을 못찾음...

이사람들중에 형냐는 몇명일까?


나콘파놈 공항 도착!!!! 라오스 아래지역이라 찐 로컬지역이라 벌써부터 덥다.

무계획이었기 때문에 생에 처음 히치하이킹!!!
그리고 얼마나 내가 로컬 여행을 떠났는지 보여줄게



진짜 태국 시골 슈퍼 찾아서 처음 마신 콜라 한잔...쥰맛탱


그리고 현지 아이들과 친하게 놀고 꼬마 아이는 결국 끝까지 웃지 않더라...


근데 태국 샤워기 쥰내 작더라 씻는데 오래 걸렸음

그리고 현지 가족분들과 동네 사람 모두가 모여 같이 태국 샤브샤브 무카타를 먹고 길거린 간식도 사먹음 
밤에 떠있는 별이 진짜 한국에서는 못볼정도로 밝더라





태국 마트 깔끔해 보였지만 정육점 코너에 바퀴벌레 기어 다니더라 난 결국 인스턴트 사먹음


그리고 재입국 준비



진짜 이때부터 피곤함이 몰려 오기 시작함


한국 입국심사장에서 부터 빡샜는데
가방 찾으러가니 세관에서 내 가방에 자물쇠 달아 놨더라
찾아가서 검사받고 풀려남
내 가방에 누가 마약 넣은 줄 알았네





번외)
태국 란란루 죤나 무섭게 처다봄


그렇게 태국인이 태국가서 정겨운 여행을 하고 다시 재입국 완료.

굔쥬 우웅해. 곤쥬 출근 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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