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저격당해서 조롱당한
입니다.
제목처럼
인벤닉 = 딜키리
게임닉 = 안두인
딜키리 ( 안두인 ) 님의 일방적이고 무차별한 조롱과 비방을 해명하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먼저 이 일은 어제 25일 저녁에 있었던 상황이었고
이분은 자신의 게임닉은 숨기고 뒤에 숨으면서 제 게임닉은 모두 공개하며 조롱을 하는 비겁한 행동을 하고
대화를 시도해 게시글 삭제를 부탁드렸으나, 본인이 "아브렐슈드 익스트림 나이트메어" 를 클리어한 후에
삭제해주겠다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며 대화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제 입장을 밝히고 저를 믿고 같이 게임을 해주신 분들과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른사람과 악의적인 이해관계가 얽혀
먼저 설명드려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아브렐슈드 익스트림이 출시한후 계속해서 플레이를 해왔고, 어제 일이 발생했습니다.
주로 제가 파티를 만들어 파티원들을 모집해 게임을 해갔습니다.
방제목은 " 함께 성불하실분 6500+ 폿워5000+ 예민x 진도양심o "
이런 방제목을 만들기전에 저는 나이트메어 최대진도 발악 37줄까지 갔었고
이후에 성불파티를 만들며 게임을 해나갔습니다.
그때 한 길드 3명의 그룹파티가 지원을 해왔습니다.
버서커 태릉 님이 속한 황제길드의 3인이었습니다. (버서커, 바드, 스카우터)
기억으로 이파티에서 제가 145 기믹할때 제뒤에 공이 생기는거 뒤에 오시는분 암흑 안걸리게 해드릴려고
무리하게 평타치면서 가다가 제가 선밝혀서 데스한걸로 기억합니다.
그후에 루시드에서 버서커 태릉님과 함께온 길드원 바드님이 선밝고 저가못해서 데스하였습니다.
그렇게 그회 게임은 실패를 했고
버서커 태릉님이 아무말 없이 중단을 눌렀고 어떻에 빨리 나갔는지
공대장을 잡고 저를 추방시켰습니다.
저는 제가 실수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성인들이 하는 게임에서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기본적인 매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든 파티였고 힘들게 시간들여가면서 한분 한분 받아가면서 계속해서 트라이해나가는데
남이 모집해놓은 공대에 마지막으로 지원온 온 3명이 모이자 마자 바로 출발하고
한마디 말도없이 중단박으면서 파티만들어 사람모아가며 출발한 사람을 추방시키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인간적으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체리피킹"이라고 잘익은 체리만 따가는 얄팍한 행위처럼
시간들여가며 공대원 모으는건 저인데 왜 마지막에 와서 그런 완성된 파티만 가로채듯이 이익만 챙길려 하시나요?
그래서 저는 거기 버서커 태릉님을 비롯해 거기 있던 모든 사람에게 우편, 친구 추가를 보냈고
거절을 하시길레
버서커 태릉님의 서버 실리안으로 직접 찾아가서 귓말로 물어봤습니다.
왜 저를 추방시켰냐고,
전태가 전방을 안쓴다며 숙련이 없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동문 서답을 하길레
버서커 태릉님이랑 같이 온 바드님도 루시드에서 죽었는데 설명 가능하냐니까
말문이 막히던지 아무말도 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까 제가 먼저 커뮤니티에 글을 쓸려다 말았었습니다.
근데 생각을 달리해 그냥 넘어갔습니다. 게임하면서 예민해질 수도 있겠구나 싶었고
먼저 저를 차단하시길레 이제 만나겠거니 해서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계속 파티원을 모집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갔고
제가 파티모집을 하면서 만난 분들중에 잘하시는 분들 친구 초대를 해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또 해주시면 감사하다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렇게 흔쾌히 친구요청을 받아주시며 인사를 받아주시던분들이 계셨고
틈틈히 시간이 맞을때마다 제가 같이 할 수 있냐고 여쭤보며 가능하면 함께 했습니다.
( 제가 예상한대로 나중에 조금식 귓말 하면서 보니 이분들은 모두 잘하셔서, 이미 나메 클리어하고
대부분이 혹한의 군주 달고 계셨습니다. )
그러던중 파티에 딜러들의 전투력이 모두 7000+ 이상에 생각이상으로 강한 분들이 다 모이게 됐고
그때 마지막으로
인벤닉 = 딜키리
게임닉 = 안두인 이분이 지원을 왔습니다.
누가봐도 파티의 엄청난 딜러들을 보고 지원온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폿자리가 남았었으니까요.
파티로 왔었는지 기억이 정확히 않으나
안두인님이 올려주신 스샷의 대화 저방
그때의 파티 전투력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딜러들이 평균이상으로 엄청나게 강력한 파티였고
마지막으로 지원온 서포터만 딱 6400점대였습니다.
게임을 시작했고 제가 실수해서 클리어 실패를 했습니다.
그후에 스샷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당연히 죄송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맞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이 실수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저렇게 싸우는 사람들과 엮이기 싫어서 방제에도 예민x라고 적어놨는데
굳이 들어와서 실수났다고 저렇게 공격하면서 방터트리는건 저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분명히 같은 행동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이런 피해 안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게임할려고 취미로 하는 생활인데 바득바득 헐뜯으면서 저러는 사람은
다른 누구에게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어제 25일 있었던 일이고
오늘 저녁에야 로아 친구로 게임 같이 하는 분이 제가 게시글 30추에 올라왔다면서 무슨일이냐고
여쭤봐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을, 수많은 트라이중에 기억하기 어려웠으나
게시판을 검색해내서 게임닉을 알게돼었고, 귓말로 삭제를 요청드렸으나
위처럼 본인이 클리어하면 삭제 해주겠다는 황당한 말만 합니다.
안두인님이 적으신 글에 대한 해명합니다.
1.진도사기 0줄팟에 잠입해서 똥안빼서 다죽이기
= 진도사기 친적 없고 0줄팟에 들어간적도 만든적도 없습니다.
하드 난이도로 클x 연습팟으로 저는 이미 기믹 많이 익혔고
나메 145파티에서 한번에 발악 36줄까지 가서 광폭본 뒤 저는 성불파티만 다녔습니다.
똥안빼서 다죽인적도 없고, 오히려 전태라서 옆에 붙어있다가 남이 떨어뜨린 메테오 제가 떨어뜨린것처럼
덮어 쓴것이겠죠.
2. 145줄 자리 잡는법 몰라서 다죽이기
= 145방 트라이중에 딜이 확밀려서 일찍 자리 못잡아서 실패한적은 있습니다.
근데 자리잡는법 모른다는거는 억지스런 흠집내기 헐뜯기입니다.
시작할때 항상 1파티 x3 2파티 x3 +1 로 정하고 시작합니다.
3. 길로틴 파훼못해서 다얼려서 죽이기
= 이건 무슨 억지로 헐뜯는건지,
서포터가 루시드때, 길로틴전에 초각성만 써놔도 죽는일 없습니다.
길로틴 파훼 실패하면 초각성 안쓴 서포터탓은 어디가고 왜 제가 다 뒤집어 쓰죠?
흠집내기입니다.
서포터가 초각성만 쓰면 길로틴 낫 반대 빨간레이저나오는데로가서 레이저 다맞아도 죽음모면으로 살아 수 있는데 왜 저한테 다뒤집어 씌우는거죠?
그리고 죽으면 우리파티만 죽었지 왜 다죽는거죠?
이걸 모른다는거 자체가 이분은 이미 경험미숙입니다.
4. 공대 터지고 잘 하는사람들한테 귓 해서 제발 같이가달라고 빌기
= 항상 힘들게 파티원 모아서 출발하면 이런 미숙한 사람들이 바로 중단해서 파티가 계속 터져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마다 잘하는 분들한테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인사드렸고
그분들은 나중에 보면 다 혹한의 군주 달고 계셨습니다.
제발 같이 가달라고 빌었다고요? 의미왜곡이 어떻에 그렇게 일어 날 수가 있나요?
소설쓰시나요?
5. ㅈ같이 못해서 공대추방 당하고 전구갈이 당하니까
= 제가 아브렐슈드 익스트림 나이트메어 하면서 추방당한적이 딱 한번 있습니다.
"예민x 진도양심o" 으로 제가 만든 공대인데 말없이 중단박히고 먼저 나간사람이 공대장잡고
저를 추방한 버서커 태릉 님이 딱 한번입니다.
그분이랑 같이 오신 황제 길드 3명중에 바드님도 죽었는데 왜 저만 ㅈ같이 못하는 사람이 됬나요?
" 예민x 진도양심o " 방으로 시간들여 파티원모아서 진행한 게임 뭔데 그렇게 미친듯이 예민해서 칼중단박고
같이 온 길드의 바드가 데스한건 왜 설명못하고
그걸 다른사람이 시비한 글보고 바로 본인도 피해자라면서 단합하셨나요?
예민x 라는 한글과 표기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추방당했다길레 단번에 추방한 버서커 태릉님이라고 알아챘습니다.
6 전태 포지션 믿고 꼬공잡해서 7000점 6500점 딜러들 데려와서
나메아브 얻어타려고 들어갔다가 다 전멸시키기
= 안두인님, 그럼 님이 꼬공잡 하던가요. 말그대로 꼬우면 하세요 공대장
제시간 들여가면서 모은 파티원들 뭔데 님이 예민x방에 들어와서 그렇게 예민하게 굴면서 파티터트리고
그것도 어제일을 오늘에야
본인의 닉은 쏙 가린채 게시글을 올린거죠?
슬 반응 떠볼려고 하루지난담에 잊혀졌을때쯤 게시글 올렸다가 반응보시고 저같이 욕할 사람생기니까
여론몰이하시면서 비난하시는거 진짜 추합니다.
로스트아크 루페온 서버 홀리나이트 " 안두인 "
템렙이 1790+ 홀리나이트인데 올 9겁작에 전투력 6400+
그레벨이면 10레벨 보석하나쯤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님도 서포터로 입장템렙만 엄청올리고 날먹하는건 매한가지 아닌가요?
그래서 남이 다만들어 놓은 공대에 전투력 엄청나게 높은 딜러들 가득하니까
바로 지원하신거 아닌가요?
7. 와중에 각인은 ㅅㅂ 에테르 포식자 들고 있음 얼마나 깨고싶은지 감도안옴
= 전방쓰다가 죽은적있어서 어떻에든 파티원 더 안정적으로 전방으로 케어해볼려고
에테르 써보기도 했습니다.
님 중갑끼고 위기모면끼는거랑 같은경우 아닌가요?
얼마나 깨고 싶은지 감이 안온다고요?
님이 말한것처럼
예민x 방에 전투력 높은 딜러들 가득한거 보고 와서
데스나니까 " 피가 거꾸로 솟아 화가 나는 사람" 이 더 간절하게 깨고 싶은거 아닌가요?
무슨 이유로 " 예민x 방 " 에 오셔서 피가 거꾸로 솟아서 다음날에 남을 그렇게 저격하시죠?
본인 닉은 쏙 가리고, 반응만 보고 지우던가 유지하던가 할랬나요?
8. 시간 낭비하기 싫으면 얘는 무조건 거르셈
= 안두인님, 님 심연의 군주도 취득 못하셨잖아요
카제로스 더퍼스트도 클리어 못하셨잖아요
1790홀나잡고 심군도 못따신분이 시간낭비라며 남 거르라고 할 이야긴 아닌거같아요.
님이랑 같이가면 또 평생 심군같은것도 못따는 신세가 될텐데요?
왜 예민x 방와서 그러시는거죠?
저는 그래도 카제로스 더퍼스트 서서 클리어 했습니다.
dps요? 네 낮습니다.
근대 무력 2.1만 넘게 넣었습니다.
무력 포지션으로 들어갔으니깐요.
저 아직도 심군 딸때 기억합니다.
그때 같이 하신 서폿님이 클하자말자 저보고 못해인다고 나무라셔서
제가 전태라서 쉴드로 맞으면서 하는거고
성불팟 가기전까지도 카운터같은 주요기믹은 잘하는 딜러분들이 주로해서
제가 카제로스 카운터 치는 경험이 많이 없다고 말드렸고
또 잘못쳐서 터질까봐 확신없이 안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2-3 들어가기전에 카운터정할때 제가 안나섰습니다
그렇게 솔직하게 말해서 서폿님도 이해하시면서 헤어졌었습니다.
전태 무력포지션으로 쉴드 시너지 무력 빵빵하게 맡은 임무 다했고
큰기믹때마다 각성기박고 제물도 무력도 다하면서 클리어 했습니다.
그럼 제 맡은바는 다한거 아닌가요?
그때 전투력이 전태 4000+ 였습니다.
안두인님, 예민x 방에 엄청난 투력의 딜러들 보고 간절히 클리어 희망했다가
열불나서 커뮤니티에 사람 매장시키는게 이게 할일인가요?
님 글쓴거 보니까 사사게에도 남 막 박제시키고 게시판의 글들 보니까 지저분해보여요.
저처럼 이렇게 매장당하듯이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피해받을 분이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작성합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이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