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약혐)봉사 겸해서 청소하고왔다.

아이콘 또보아
댓글: 51 개
조회: 10605
추천: 120
2026-05-28 16:08:42


어린이집 방과후반 졸업하고 4년 된 아이였다.

아빠랑 아들 둘 사는데

둘 다 어려웠다.

아빠쪽이 삶을 놓으셨는지

3년동안 집에만 계시다가

1년 설득 하고

오늘 처음 나오셔서 병원에 갔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몇명은 강제로

몇명은 자원해서 집 청소하러 갔다.

특수청소 안맡기고 선생님들 시킨다고 욕할수도 없다.

원장이 신발장, 싱크대, 도배, 장판, 침대 전부 법인돈 아니고 사비로 구매해서 넣어준다니까 뭐...

암튼

악취랑 바퀴벌레 참아가면서 청소했고

청소 후에 경비실이랑 협의해서 살충연막탄 터뜨리고 나왔다

12평 공간에서 75리터 쓰레기봉투 50여개를 꽉 채울 만큼의 쓰레기가 나왔고

1일차 청소가 끝났다.

내일 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힘나게 칭찬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