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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토리)혼돈의 권좌의 마지막 주인은 루페온임

아이콘 아리안오브
댓글: 7 개
조회: 157
2026-06-02 18:29:49



금강선쇼에서 초대형 스포를 했음

떨어진 자는 카제로스가 아니다.

태초의 마녀의 예언은 이미 루페온이 만든 망가진 질서의 순환을 부술 단 하나의 수를 예언화한거임

그걸 아브렐슈드에게 남긴거고 이건 강경파 가문 비브린의 작품이겠지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비브린의 유산은 카제로스에게 넘어가 길잡이가 되었음

카제로스는 혼돈의 권좌까지 내다본거임

반면 온건파인 에브니는 카단을 재의 큐브에 숨겨 라우리엘에게 인계함

그런데 여기서 할의 3번째 가문이라는 변수가 발생함

아이러니하게도 질서를 부수고 운명이라는 반복된 차원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비브린의 유산은 새로운 질서. 카제로스의 길잡이가 되었고

온건파인 에브니는 제3가문과 협작해 카단을 남김으로써 안타레스를 보존하려고 했던것 같음ㄷㄷ

카단=안타레스의 검

안타레스=떨어진 자임



할이 준비한 단 하나의 수는 어쩌면

떨어진 자
그림자
완성되지 못한 자가

혼돈의 권좌를 노리고 검을 맞댈때

마침내 루페온이 등장하고 혼돈을 독차지한다


할의 마지막 예언은

바로 이 순간. 이 순간에 모험가를 준비시키기 위한거였던거임ㄷㄷㄷㄷㄷ

카제로스의 권능+아크 vs 질서와 혼돈의 주인 루페온

금강선 천재냐 ㄷㄷ



세줄요약
1 떨어진 자=안타레스임
2 혼돈의 3축이 3부에서 격돌함. 떨어진 자(할). 그림자(쿠크). 완성되지 못한 자(이그하람)
3 막넴 루페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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