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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 딜러하든 서폿하든 성향 똑같은데

아이콘 암다
댓글: 3 개
조회: 141
2026-06-04 09:20:50
서폿 할 때 딜러 체력 볼 때도
딜러 할 때 내 체력 볼 때도


체력 빠지면 걍 물약 마시라고 하고 나도 마심
물약도 전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
지인들이 도/바 위주로 키워서 홀/발이랑은 내가 갈 일이 거의 없음.


힐로 빠지는 아덴을 버프로 올리면 나도 좋고 체력 빨리 채워주면 케어에 신경이 덜 쓰여서 아덴 수급력도 올라가고


아예 안 주는 건 아닌데, 대체로 그러라고 함


물론 숙제 기준이고 엔컨 트라이에선 딜 모자라면 조금 잠그겠지만, 대체로 필요하다 싶을 때 채워줌. 
특히 호흡 긴 레이드




물론 하다가 물약 많이 마신 게 보이거나 따로 이모티콘을 하는 등 표현을 하면 바로 주고
피 달 일 없는 패턴일 땐 잠금


딜러할 땐 기준이 따로 있진 않은데 그냥 실드 뚫리고 큰 데미지 맞거나 실드 없이 조금 아픈 짤패 맞으면 바로 마심


아드 마신 체력은 물론이고 서포터가 실수해서 피 달아도 그냥 마심
근데 계속 케어 뚫릴 땐 미워짐. 내가 서폿할 땐 내가 미워짐
특히 기류강화 하거나 파티에 안상 있을 떄 뚫리면 마음 아퍼


내 선호도가 이래서 그런건지 딜악귀 놈들은 다 비슷한건지
주변 지인들 대부분 이런 분들 밖에 안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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