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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악의 하루였고 극한직업이었다

라란
댓글: 43 개
조회: 5601
추천: 15
비공감: 1
2026-06-06 14:55:51
똥때매 배아파죽겠다고 소리 지르는 사람 똥꼬 후비는데
이상하게 똥이 참 묽은 느낌이다 싶었어 너무 잘파지더라고
파다가 갑자기 똥이 확 밀려나와서 두손으로 똥 받았는데 넘쳐서 바닥에 푸드덕- 하고 떨어졌는데

하....
바지엔 이미 몇방울 튀었고, 정리해준다고 바닥에 떨어진 똥 닦는데 똥꼬에서 물 흘러서 똥물 팔에 묻음

나중에 그 사람이 살려줘서 고맙다며 손 잡아주시는데 나 진짜 도망가고싶더라 그 순간 진심 속으로 끼아아아아아아아악!!!!! 했잖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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