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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걍 스커말고 홀붕이나 키울까..

츠바키
댓글: 4 개
조회: 102
2026-06-08 00:38:22
어차피 처음부터 키워여하는건 동일한데

뭐랄까 최근 몇달간 기존에 폿만하다가 딜러 이캐릭저캐릭 1700+구간(낮으면 1700 높으면 1730구간)굴려보니 사람은 먹던거 먹는게 나은것같기도하고

확실히 느낀게 폿하다 못하는 딜러 만났을때보다 딜러하다 못하는 폿 만났을때의 스트레스가 과장안하고 3배는 더 오는것같음

걍 다던지고 겜하기가 싫다해야하나 특히나 내가 기존에 폿만하던사람이라 저런거에 면역이 없는게 좀 큼..

폿하다가 못하는 딜러 만나면 내 전분이 조금 오염될지언정 걍 최소한의 도리만 하고 나 할거 하는 스탠스의 벽보면서 하는 플레이 시전하는데

딜러는 역으로 저게 안됨..

딜배럭 하르카하다가 느낀건데 걍 상시딜타임인 허수아비레이드임에도 불구하고

폿 파일럿차이 하나로 똑같은캐릭이 하르카 1인분컷 겨우넘기는선 ~ 나메 1인분을 넘어서는 선까지 dps가 출렁거린다는게 말이안됨..

당연히 쿨비는 비슷하게 침.. 오히려 전자의 경우 클탐이 늘어지니까 쿨비가 비슷하다면 전자가 더 잘쳤으면 잘쳤지 못치지는 않았을거고

걍 타 포지션에 의해 내 전분이 오염되는 수준이 폿은 그냥 뗏꾹물 몇군데 와이셔츠에 튀긴 느낌이면 딜러는 똥물을 뒤집어쓰는 느낌임

확실히 저렇게 느끼고 있는듯한게 폿키리 -> 딜키리로 갔다가 며칠만에 폿키리로 원복을 시켜버림..

97돌도 40개만에떠주고 팔찌도 적어도 원대내에선 제일 좋은 팔찌 떴는데 걍 상기한 이슈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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