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섭 더퍼열리고 바뀌거나 업그레이드된 패턴을보면서 느낀점이
얘낸 완성본을 만들어둔후에 첫트라이 기준으로 너무 어렵다싶으면 몇몇 패턴을 덜어낸다고 생각하는데
중섭에서 공개된 완성본(?)을보면 몇몇 패턴들이 짜맞춰짐
예시로
한섭 더퍼 별동력같은경우엔
별 모양 장판이 그려진후 하단 긁기를 한 후에
삼각형 모양으로 염동력장판이 터지면서 의미없는 보여주기식 상단긁기를 시전하는데
이게 난이도를 덜어낸거고 완성본 패턴은 아래 중국섭처럼 만들어둔거였음
중섭 별동력은 2가지 초식이있는데 첫 문양을 보고 판단해야함
첫문양이 삼각형으로 터지면 위에 한국섭에선 의미없었던 상단베기를 시전하니 처음에 뜨면 죽어버려서 기다렸다가 올라가야함 / 여기서 기다렸다가 올라가면서 나오는패턴이 별 염동력 장판임
결국 삼각형 장판 (상단베기) / 별 장판 (하단베기) 를 숙지하고있고 뜨는 장판에 맞춰서 탈지말지 정해야하는 이지선다 패턴이였던거라고 볼수있음
한국섭의 경우엔 공략도안풀린시점에서 별동력하나만으로도 난이도가 너무높은데 여기서 위아래까지 골라서 탑승해야한다고 했으면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진다고판단해 썰어버린거라고 추측할수가있다
또 한가지로는
한국섭에선 지금 숙련기준으로 시전 모션이 묘하게 길어 다소 밋밋해 보였던 유리창패턴이
- 1차모션 : 아무것도안함 / 2차모션 : 유리벽생성
중섭에선 시전직전에 즉사급 짤 장판이 튀어나오니 원랜 이걸 피하면서 모션보고 안전지대를 찾아간거였다라고 생각하면
모션이 조금 길었던게 설명이된다
- 1차모션 : 즉사 급 장판 생성 / 2차모션 : 유리벽생성
이렇게 패턴을 만들어놨다가 덜어낸흔적을 최근레이드인 세르카에서도 찾아볼수있는데
세르카 첫주차 검찍기 카운터 간파패턴은 원래 협카였다가 1인카운터로 바꾼듯한흔적 (표기는 보라색인데 판정은 1인으로쳐도 파훼됐었음)
기껏 3가지의 경우의수를 내놓을수있는 3단차징으로 만들어두고 무조건 한가지 짭찐짭 만나오는 패턴
이외에 2막 한섭 첫출시땐 의미없어보였던 335문양 색상들이
2막호겁에선 문양이 파랑 보라 흰 노랑 퍼스널 컬러 색에 맞춰서 기믹이 나오거나
3막 티저에선 2지파에서 쓰던패턴을 0지파에서도 썼었는데 한섭에선 안하다가 결국 호겁에서 0지파에서 쓰는게 확인됐다
결국 스마게는 초행기준으로 너무 어렵다싶으면 싹둑싹둑 잘라서 내놓는다고 볼수있겟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썰어서 낸다고 뭐라 할수없는것이
짤패턴이 8명중 한명만실패해도 바로죽여버리고 리트를 만들어버리는게 첫출시 트라이때부터 있으면 어떻게될지 예상이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