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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뛰발.. 미용사 누나가 옷을...어후

쫑쿠
댓글: 44 개
조회: 2448
추천: 1
2026-06-15 19:44:08
무슨 탱크탑?? 그거만 입고 일하고 계셔서 오늘 머리 자르면서 얘기하는데 땅보고 얘기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쌤이 왜 눈을 그렇게 깔고 있어여? 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감도 안잡혔음 ㅋㅋ
걍 에라 모르겠다 눈 둘데가 없어서요 ㅠㅠ 하니까 셔츠 입어주셨슴..
따로 말 안하면 잘 자각을 안하나?? 옷 줜나 야하게 입어서 개부담이였음
그러고 그냥 서로 한달만에 보니까 썰풀면서 얘기하다보니 40분 뚝딱이네.. 다시 일하러 가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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