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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규 스토리 가장 기대되는건 안타레스와 할임

아이콘 아리안오브
댓글: 11 개
조회: 152
2026-06-21 01:04:36



태초의 마녀의 예언에 혼돈의 권좌를 노리는 3개 존재가 나옴

떨어진 자
그림자
완성되지 못한 자

그림자는 쿠크세이튼과 태존자들로 나왔고
완성되지 못한 자도 엘가시아에서 등장했음

떨어진 자는 카제로스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피셜로 아니라는게 나왔고

그럼 누굴까 생각해봤는데 안타레스일거 같음

그 이유는
1. 2부에서는 모든 '신'을 전부 만나볼 수 있다=안타레스도 만나볼 수 잇음을 의미
2. 로아 설정집이나 초각성 퀘에서 안타레스의 모습이 공개된적이 있다.
3, 할의 3번째 가문 떡밥 그리고 할의 유산이 가득한 재의 땅이 알데바란에 존재
4 카단은 할과 안타레스의 검으로 재정의된 상태


안타레스는 질서 속의 혼돈, 즉 루페온이 정교하게 만들어둔 운명의 굴레 속에서
피어난 혼돈, 즉 자유의지를 상징하는 인물임

떨어진 자가 정말로 안타레스가 맞다면

그림자와 태존자
안타레스와 할, 카단
이그하람

이렇게 3축이 혼돈의 권좌를 노리게 되는 그림이 될듯?

알데바란의 바다에서 위의 상황을 빌드업하기 위해
할과 안타레스, 그리고 카단의 서사를 집중 투하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음

카단의 모티브가 오피셜로 파판7의 세피로스인것도 묘함
선택을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정황상 모험가와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음

모험가는 카제로스로부터 질서의 수호자를 인계받음
안타레스와 할은 질서를 거부한 혼돈, 자유를 선택함
카단 역시 그런 판단을 하리라 봄

재밌겠다. 솔직히 이번에 알데바란 떡밥들 기대 좀 했었는데 아쉽긴 해

재의 땅 꼭 가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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