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작성자 개인이 여러
'가정'을 붙여
향후 유각 시세에 대한 추이를 추론하기 위한 글로, 실제 정보와는 아무 상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귀찮으면 방법론 다 넘기고 마지막에 결론만 보십쇼.
1) 벨가르딘 레이드 적정 전투력 예상
인벤에서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첫주차 7000으로 예상되는 내용이 많다.
-> 이는 실제 공팟에서는 6500-6600 정도는 출발할 수 있다는 뜻이 되며,
인게임 내에서 이를 목표로 스펙업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충분히 존재할 것이라 가정한다.
2) 6500 달성까지 필요한 현재의 최소 전투력 가정
작성자의 경험 상 한 달이면 최대로 영끌해서 올리고 외부의 모든 투자까지 끌어다쓴다고 가정했을 때,
넉넉 잡아 5500이라면 6500까지의 스펙업 의향이 있다고 가정해보겠다.
다만 5500을 6500으로 찍어서 나메를 가고자 하는 유저가 전부라고 가정하는 것은 다소 위험하므로,
아무데서나 숫자를 찍어서 대충 75%의 유저가 스펙업을 진행한다고 하자.
3) 유각
그럼 이제 간단하다!
A) 5500 인구 수 중에 유각을 안 읽은 사람들을 구한다.
B) 그 사람들이 무엇을 , 얼마나 안 읽었는지 구한다.
C) 일일 유각 거래량과 해당 수치*0.75를 대조한다.
*이 때 물론 아드 유각 8장읽은 사람이랑 5장 읽은 사람이랑 통계가 같이 잡힌다는 단점이 있지만..
**재미로 알아보기 위한 것임으로 일단 넘어가보도록 하자.
***추가로 5500+ 캐릭터가 2갠데 둘다 올유각이 아니라면 통계가 오염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그런일은 희박할 거같고, 재미로 알아보기 위한 것임으로 제외한다.
4) 로아와의 통계 중 각인 데이터를 참고해서, 5500 이상 인구 수 중 유각을 얼마나 안읽었는지 확인해보자.
*로아와는 각인 전체의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아서, 직각별로 일일히 확인해야 한다...
*이 때 서폿인 발키리, 홀리나이트, 도화가, 바드의 데이터는 제외되었으며, 딜키리가 다수 존재한다는걸 알지만 데이터 오염 때문에 그냥 오차범위로 가정하고 과감히 뺀다.
***계산 과정은 귀찮음으로 AI 한테 맡기자. CODEX 최고!
각인필요 장수실질 스펙업 필요 장수
| 원한 | 85,150 | 63,862.5 |
| 돌격대장 | 63,605 | 47,703.75 |
| 예리한 둔기 | 32,520 | 24,390 |
| 아드레날린 | 13,570 | 10,177.5 |
| 질량 증가 | 9,905 | 7,428.75 |
| 기습의 대가 | 3,340 | 2,505 |
| 저주받은 인형 | 1,250 | 937.5 |
| 타격의 대가 | 505 | 378.75 |
가 나온다!!
5) 그래서 일일 수급량은 어떻게 되는데?
최근 14일 간 거래량을 살펴보면, 평균 약 1000장 정도가 일일 거래됨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신규 레이드까지 남은 기간인 약 44일이 남아있으므로, 44000장을 부근으로
등락 폭을 감히 예상해 볼 수 있다.
원한, 돌격대장 각인서는 신규 레이드 출시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예정이다.
예둔, 아드, 질증, 기습, 저받은 이미 읽은 사람이 충분히 많아 가격이 상승할 여력이 부족하다.
특히 아드 이후로부터는 일일 공급량 > 신규레이드 수요량이 될 전망으로,
신규 스펙업 요소인 완갑이 나오면서, 유각보다 특정 구간까지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저들이 유각을 구매하기 보다 골드를 쟁여 놓는 행태가 주로 발견될 것으로 추론,
아드, 질증, 기습, 저받, 타대는 신규 레이드 출시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다라고 예측할 수 있겠다.
7) 3줄요약
- 재미로 해봄
- 원한, 돌대는 올라갈 여력 있음
- 예둔, 아드, 질증, 기습, 저받, 타대는 오를 이유가 별로 없음.. 떨어질 것 같은데?
재미로 써봤습니다~
놓친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