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리트 후, 생각없이 플레이하는 슬레이어와 그로 인해 피해보는 깐부 창술사
4. 짤패에서 처참한 숙련도를 보여주는 창술사
5. 창술사 사망과 바드의 똥꼬쑈
→ 아마도 워로드와 바드가 카운터를 쳐주겠지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다가 날아간 것으로 보인다.
근데 기상기가 없었단걸 창술사 본인도 알고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 플레이로 보인다.
6. 결과창
※ 방제는 숙제이며, [워+바=듀오] [창+슬=듀오]로 구성되어있다.
공대장은 워로드이며, 창+슬이 듀오로 신청해서 시작하게됐다.
세르카 1관 체력 1.19조
3580~4770억 = 강투
워로드(5300 전투력) 강투 4362억
창술사(7066 전투력) 밑강
→ 꽉찬 밑강시 4669억
→ 전투력 1766점 차이, 워로드와의 딜지분 최대 307억차이
슬레이어(4441 전투력) 투사
→ 창술차 꽉찬 밑강시 최소 2869억
30추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Hi8Rda7wYA&t=68s)
세르카 1관
2분38초~9분35초
레이드 공략 시간 대략 6분57초
1. 숙제팟 숙련도 이슈
→ 위에 언급했듯이 저가를 실패한 워로드 및 사망한 바드, 창술사와 슬레이어의 처참한 숙련도를 볼 수 있다.
2. 서폿 수연의 부재 이슈 및 광시를 포함한 케어 부분
→ 아무리 숙제팟이여도 수연의 부재 속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공팟의 수준을 너무 높게 생각한 바드의 안일함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광시를 본인의 깐부인 워로드 위주로 헤드에 시전한 것은 이기적인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전투력은 창술사가 압도적으로 높은데 창술사보다 전투력이 낮은 워로드 혹은 헤드 위주로 광시를 쓴다면,
창술사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다.
애초에 7000점대의 높은 전투력의 창술을 공대로 받았을 때,
창술사 위주로 서포팅했다면 서로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지않았을까싶다.
3. 숙제팟에서 아드를 먹고 줄어든 본인의 체력을 왜 서폿 힐로 채워야하는가
→ 정가 기준으로 아드 3개이므로 먹을 때마다 포션 1개 사용한다고 가정해보자.
포션 4개 남은 것으로 아드 타이밍을 제외하고 레이드를 공략해야한다.
숙제팟 기준으로 포션 4개 남은 것으로 6분57초의 짧은 레이드에서 포션이 부족한가?
포션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힐을 요구해야한다는 생각이면 숙제팟에 오면 안되는 숙련도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특히 동영상 속, 12분 49초에 슬레이어가 채팅으로 친
'아드빤피 안채워주는이유는 뭐고' 이 채팅은 납득하기 어렵다.
아드를 먹고 빠져나간 체력에 대해서 서폿의 힐로 채워야한다는 마인드가 어떻게 숙제팟에서 나올 수 있는가?
4. 창술사의 패드립
→ 어떤 경우라도 패드립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결론은 숙제팟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숙련도 이슈 및 스킬의 부재로 인해 발생한 갈등으로
양쪽다 잘못의 지분이 있으나, 창술사의 패드립으로 인해 바드의 잘못은 후순위로 될 수 밖에 없다.